중국 경제가 존나 안좋은게 | 일간-베스트 | 일베저장소




중국경제 이야기 중  좋은 게 있어서 퍼왔음 이 사람 글이랑 댓글로 디씨에서 중국경제 잘 나간다 한국이 문제다 하는 짱꼴라 목인들에게 대응해주기 바람 그리고 본문에서 짱깨 2 놈이 헛소리하면서 대응하고 있는데 핵심만 잘 말해주고 있네 요즘에 무슨 반도체도 짱깨가 추월했네 뭐 이딴 소리가 나오는데 속지 말기를 바란다 전기차도 그렇고 베터리도 그렇고 중국산은 과대광고다...






a17a01ac3c1ab55eb632377956eb696f138d99d7f3276e9bd8552998bc3cdf255f




부동산발 경제위기로 

중국 내수 폭망한 건 다 아는 얘기고 

그 때문에 중국은 지금 수출에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는데 


작년(2024) 중국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워싱턴포스트지 분석을 보면은 

트럼프 취임(2025년 1월)을 앞두고 무역 규제가 일어날 것을 대비해 

중국이 밀어내기 수출, 사재기 수입을 강화하며 

결과적으로 최대 무역수지를 얻었다면서 

이대로 트럼프발 규제가 없으면 중국 GDP에서 순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할 것이라고 봤음


이 말인즉 트럼프의 무역규제가 시작되면은 중국 GDP의 25%가 흔들릴 수 있다는 말임 

중국은 지금도 내수가 폭망해서 

작년 성장률을 5%라고 발표는 했지만 이걸 믿는 사람은 없고 중국 내부에서조차 실제 성장률은 2%대라고 하고 있고 

심지어 IMF 등 세계기관들은 아예 올해 중국 성장률 예측치 자체를 5%도 안되는 4%대로 하향 조정해 발표하고 있음 


이 상황에서 중국의 수출까지 흔들린다? 워싱턴포스트지 분석에 따르면 작년 기준 중국 GDP에서 25%나 차지하는 수출이? 




중국이 그토록이나 자랑하는 1선 도시 베상광선 기준으로도 부동산이 고점 대비 최소 30% 이상 폭락했음

30% 이상 폭락했다니까 별 거 아닌 거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중국은 이번 부동산발 경제위기를 불러온 부동산 규제 정책을 시행하기 전까지

무한에 가깝게 부동산 대출을 해주었음. 즉, 부동산 자산에서 자기 자본 비율이 굉장히 낮았다는 말임

이 상황에서 최소 30% 이상 폭락했다? 자산 구성에서 자기 자본은 다 날아갔다고 봐야 됨

남은 건 은행 대출 뿐임.

그래서 저 중국이 자랑하는 1선 도시들마저도 소비가 완전 폭망한 거.

이게 단적으로 어디서 드러나냐하면은 중국 물가임. 물가가 도무지 오르지가 않음.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너무 낮지만은 생산자물가지수도 2년 넘게 계속 하락하고 있음. 전형적인 디플레이션 초입 현상.

실증적으로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 훨씬 위험하고 잡기 어려움.

그래서 그 대책으로 우리나라에까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서 한국인 관광객 끌어다가 돈 쓰게 해서 그렇게라도 내수를 살려보자 하고 있는거고

1선도시가 이 모양이면 2, 3선 도시들은 볼 필요도 없음.




개개품목은 특별히 비싼 게 있을 수 있음

우리나라도 물가가 2%대라는 뉴스가 나오면 "뭔 소리냐? 내 월급 빼고 다 올랐던데!" 하는 댓글들이 달리지만 뉴스에서 말하는 2%는 CPI 집계임

CPI 로 봐야 됨

중국은 지금 CPI가 오르질 않고 있음

PPI도 2년 넘게 계속 하락 중임



위에 어떤 게이가 중국이 중산층을 키워서 경제를 어떻게 했다고 하는데

중국이 말하는 중산층에 대해서 조금 알 필요가 있음.

한국인들한테 중산층 그러면은 연봉 5천만원(맞벌이 부부일 경우 부부 합산 연봉 1억원 이상) 이상에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도시에 자가 아파트가 있고, 소나타 이상되는 자동차가 있고 이런 사람을 생각하지만

중국이 말하는 중산층은 개념이 전혀 다름

중국정부(중국 국가통계국)에서 분류하는 중국의 중산층은 3인가구 기준 한달 소득이 한국돈으로 150만원 이상이면 중산층으로 분류됨. 즉 1인이 한달에 한국돈 50만원 이상 벌면 중산층으로 분류되는게 중국임

중국이 말하는 중산층은 이런 사람들임. 가끔 중국의 중산층 기준을 말하지 않고 단순히 '중산층'이라고만 말을 하면서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중산층 이미지와 헷갈리게 하며 중국에 중산층이 많다, 부자가 많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댓글들이 보이는데 속지마라




이러면 또 "중국 망한다 망한다 그러는데 도대체 언제 망하노?" 이 지랄 떨 저능아+우마오들이 몰려올텐데

당연히 무슨 기업 부도 나듯 폐업하고 문 닫는 그런 망함은 없지. 북한도 미국 제재 먹고 나라 같지도 않은 나라로 살고 있지만 어쨌거나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명을 달고서 저렇게 굴러가고 있잖아

근데 정상적 경제발전의 측면에서 본다면 중국 경제는 지금 존나 어려운 상황이 맞음. 일단 중국의 GDP는 지방정부들의 지속적인 과대 왜곡 보고로 현재까지 누적 30%정도 과잉 측정되었다는게 브루킹스 연구소 분석임. 이런 분석이 맞다면 중국의 현재 1인당 GDP는 1만달러 겨우 넘는 수준일거임. 1인당 GDP 1만달러는 대한민국이 1994년이던 시절 그리고 현재 동남아 말레이시아 정도의 경제 수준임

이 상황에서 경제성장률까지 5% 미만으로 내려감. 작년 중공정부는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5%라고 발표했지만 베이징대 교수 등 중국 내부에서조차 실제 성장률은 2%대라는 분석이 나오는 중. 여기에 청년실업률은 넙무 높게 나와서 학생들을 경제활동인구에서 제외시키는, 조작에 가까운 말도 안되는 중국식 기준을 내세워 새롭게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나라 망했다던 98년 IMF 외환위기 당시(13%)보다 훨씬 높은 21%대. 실제로는 40%대라는게 시장의 중론.

여기에 저출산고령화는 한국에 이어 세계 2위를 달리는 중. 1인당 GDP 격차를 감안하면 사실상 한국을 제치고 저출산 고령화 세계 1위 수준. 1인당 GDP에서 1만달러를 돌파했던 1994년대한민국의 중위 연령이 30세였는데, 1인당 GDP 1만달러를 겨우 찍은 중국의 현재 중위연령은 무려 39세. 늙어가는 속도에서 지구 최고 수준.



더욱이 사회 빈부격차를 보여주는 지니계수에서도 최대한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보이도록 통계를 만들었을 중공정부의 공식발표에서마저도 0.45를 넘는 수준. 폭동임계점을 초과한 심각한 빈부격차인데, 세계적 투자은행사 크레딧 스위스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실제 지니계수는 0.7점대라고 함. 이건 거의 아프리카 토인국 수준의 인류 최악의 빈부격차.

거기에 현재 중국에 직접 투자하는 외국 자본 역시 역대 최저치로 떨어짐. 중국은 분양가 포함 GDP 성장률에 크게 기여하는 건설업을 의도적으로 키워 이른바 시멘트 GDP국가라는 별칭까지 얻을 정도로 중국 경제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현재 1선 도시 기준으로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한 추세. 1선 도시가 이 모양이니 그 밑의 도시들은 말할 필요도 없음. 30% 이상 빠졌다니까 별 거 아닌 거처럼 들리겠지만 중국은 부동산 대출이 무한대로 나옴. 30% 이상 빠졌으면 집주인들 자기 자본은 다 날라갔고 현재 은행 대출만 남았다고 보면 됨. 그래서 1선 도시들도 내수가 폭망하고 그래서 중국이 한국일본에 무비자 여행까지 다 풀어주고 상하이 여행 밈까지 만들어 한국에서 바이럴 작업질 하고 있는 거

이 모든 상황들 때문에 시진핑까지도 중국 경제가 '일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직접 발언한 거. 시진핑이 '일부' 어렵다고 시인할정도면 실제로는 어느 정도로 어려운지 감이 오지?



지금 딥시크 하나로 굉장히 들떠 있는데 첨단산업의 핵심은 수익 창출임. 수익 창출이 되어야 경제에 도움이 됨. 근데 중국의 첨단산업을 누가 쓸까? 이미 딥시크도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전부 금지시켰거나 금지할 예정이지? 이런 식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중국의 기술들이 국제표준에서 제외 될 가능성이 큼. 8,90년대 기술력에서 미국을 앞선다던 일본이 이런 식으로 국제 표준에서 제외되며 몰락했음. 물론 AI나 양자컴퓨팅 모두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에 불과한 진입 초 산업들이라서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노동집약적 중저가 공산품들을 제외하고, 6G라던가 AI, 양자컴퓨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표준과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표준 이렇게 2개의 국제 표준이 생길 것이고 중국의 기술을 쓰며 중국의 표준을 따르는 나라들은 이른바 반미국가들-북한, 파키스탄, 이란 등등- 일부에 지나지 않아서 중국에 큰 도움은 못 될 거라고 봄



중국은 현재에도 세계 노동집약 산업의 약 절반에 이르는 지분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 공급망에서 비중이 크고, 내수가 폭망했지만은 어쨌거나 약 8천조원에 이르는 내수시장이 있기 때문에 무슨 기업 부도 나듯이 망하고 이런 건 없음. 외환위기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중국이 아시아 외환위기 사태를 존나 연구해서 환율 관리 존나 하고 있어서 이것도 크게 가능성 없다고 봄.

다만 현재 1인당 gdp가 겨우 1만달러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성장률이 2~3%대로 내려갔고, IMF 등 세계기관들에서는 아예 올해 중국의 성장률을 5%도 안되는 4%대로 예측할 정도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가 트럼프 통치 하의 미국이 중국에 수출 제재를 내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등등 중국 경제에 그다지 좋지 않을 일들만 놓여있어서 경제가 반등하는게 쉽지 않아보임. 워싱턴포스트지에서 분석한 바를 보면 트럼프발 수출 규제가 없을 경우 작년 기준으로 중국의 GDP 총액 중에 순수출이 차지할 비중이 25%에 이를 것이라 했는데, 이 말은 바꿔말하면 트럼프발 수출 규제가 심화되면은 가뜩이나 좋지 않은 중국 GDP 성장에 큰 타격이 생긴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