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6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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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의 최근 발언은 명백한 내정간섭이다. 그는 한국 내 반중(反中) 정서 확산을 두고 “일부 세력이 중국을 카드로 삼아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마치 반중 여론이 특정 세력의 조작인 것처럼 몰아갔다. 더 나아가 “반중 집회가 한국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국민의 정당한 표현의 자유까지 문제 삼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반중 정서는 중국의 오만한 태도와 패권적 행보가 만들어낸 결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