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발적으로 나서서 도와줌. 


이 정도면 착한 게 아니라 멍청한 거.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선생이 베트남어를 배우고 베트남어로 한국어를 가르침. 


미국이었으면 초등학생인데도 영어 못하는 애들은 그냥 도태시키고 알아서 살아남은 애들만 같이 가는 구조임. 


이렇게 함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껴 스스로 배우도록 하는 것.


태권도도 마찬가지. 

태권도 태국인 선수 양성해서 이번 올림픽 때 태국의 유일한 금메달 까지 따게 해줬더니 오히려 한국에게 복수에 성공했다며 자위질함.


미국이 다른 나라 미식축구 팀 양성해서 그 나라가 메달 따게 해줌?

그 비용 들일 거를 차라리 자국의 미식축구의 질을 높여서 다른 나라가 보고 매력을 느끼게 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욕구가 들도록 만들지. 


노력과 비용을 도와주는데 쓸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필요성과 욕망을 느끼게 만드는 데 써야 함. 

그래야 동화가 되지 한국처럼 나서서 도와주니까 지가 윗사람인 줄 알고 내가 왜 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반항하고 적반하장으로 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