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인 타이베이타임스는 "혼외 자식을 인정하지 않는 동아시아에서는 혼인건수가 늘지 않으면 아이도 생기지 않는다"며 "유교문화가 저출산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10309182399035
[시시비비]동아시아가 저출산에 빠진 이유 - 아시아경제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갑진년 새해 벽두부터 중국이 저출산으로 붕괴될 것이란 경고음을 울렸다. 지난해 2.09명까지 떨어진 중국의 합계출산율은 곧 한국이...www.asiae.co.kr유럽의 혼외자 출산이 50% 가 넘는데,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2~3% 수준이라고 하네.
결국, 성문화를 존나 문란하게 해야 출산율이 올라갈 듯.
프랑스, 신생아 62% '혼외 출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277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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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은 불만도와 출산율이 반비례한다.때문에 자살율이 높은국가는 만성적인 저출산이 따라온다.한국은 높은자살율이 저출산에에 영향을준다.하지만 선진국에 온 후진국이민자들은 출산율이 높다.왜냐면 이민자입장에서는 상향평준화가된거니까 사회만족도가 높기때문이다.원주민의 입장에서는 하향평준화되는거니까 행복도가 낮아지고 이것이 원주민의 저출산으로 이어진다.
저 기사에 완전히 모순된부분은 오히려 과거보다 현대 동아시아사회가 훨씬 문란하다는 점이다.하지만 출산율은 성적으로 보수적인 과거시대에 가까울수록 더높다.즉 한국의 저출산의 원인은 문화적인이유가 아니다.한국의 저출산의 원인은 포괄적으로 사회만족도와 행복지수를 낮게 만드는 요인이 크다.먼저 여론,교육으로 한국인의 행복 기준을 민족주의적인 방향으로 유도한다.
그리고 비난이 포함된 사대주의적인 여론을 탄압하여 한국인의 자존감과 행복지수를 낮게만드는 원흉을 제거해야한다.
특히 순혈한국인이 싫어할만한 요소들 위주로 제거하거나 분리시킨다.예를들어 한국인한테 비판적이거나 사대주의적인 여론을 제거하고 혼혈과 차별화를 둠으로써 한국인의 자존감이 상승되게 교육 시킨다.다문화이민자들은 한국인과 분리시킨뒤 해외로 이주시킬 그림을 그린다.그다음에 민족주의를 구심점으로 천천히 현실적인문제 집값,물가경제를 안정화시킨다.
경기안정화를 할때는 쓸데없는 복지지출을 줄인다.특히 포퓰리즘식으로 무분별한 지원금투자는 해선 안된다.개개인의 지원보다는 건전한 교육과기술 인프라에 투자한다.그리고 교육이나 방송매체를 보도할때 행복의 기준을 돈보다는 정의로운방향으로 가르치고 불로소득보다는 노력으로 성취한 사람들을 사회적으로 대우해준다.
백인사회도 오히려 보수적이고 나라가 안정적일때 출산율 올랐다.예시로 헝가리에 이민자들이 설치고 치안이 불안하며 사회만족도 가 낮을땐 출산율 낮았다.이후 오르반총리가 강경한 반이민노선취하고 백인보수주의적 정치행보를 가지면서 사회안정되며 행복지수상승 덩달아 출산율도 올랐다.애낳는건 현실적인 문제라 문란한거랑은 별개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