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20층 건물 높이의 송전탑을, 그것도 12기나 훔쳐가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음
쓰러지고 있는 송전탑
철근으로 만든 길이 80미터, 20층 건물 높이의 송전탑을 철거하는 모습임
작업복을 입은 사람들이 오갔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도 정상적인 철거 작업으로 생각했지만, 이들은 사실 도둑들이었음
가동이 중지돼 관리가 소홀한 송전탑 12기를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차례대로 해체한 뒤
거기서 나온 철근을 우리 돈 1억 원 정도를 받고 팔아치운 것
더 황당한 건 국영 전력회사가 송전탑을 방치한 탓에, 송전탑 12기가 사라진 사실을 올해 2월에나 알았다는 점임
신고를 받은 현지 경찰은 수사 끝에 주범 4명을 체포했는데,
이 중 1명은 과거 전력회사와 송전탑 재활용 계약을 맺었던 전문가였음
온갖 일이 다 일어나는 짱깨라지만 이번에 일어난 엽기적인 절도 사건은 클라스가 다른 터라 충격을 받은 중국 공안당국은 폐산업시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유튜브 대댓엔 짱깨랑 원종새끼들이 우리가 짱깨 깔 때가 아니다 ㅇㅈㄹ 하고있겠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중국은 무슨 텐왕인가 뭔가하는 하늘의 그물이라는 AI 카메라가 모든 인민들 찍으면서 감시해서 범죄 일어나기 쉽지 않다던데 구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