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화교 학살 사건
1969년 5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던 말레이인과 중국인 간의 갈등이 불러일으킨 참극이다.
이전인 1964년에도 당시 말레이시아의 주였던 싱가포르에서 한번 유사 사태가 발생한 적은 있었으나, 이번은 그 규모가 훨씬 컸다.
요즘에도 화교 조지자는 주장이 공공연하게 나옴 ㅎㄷㄷ
말레이시아 경제를 장악한 소수 민족인 중국인(화교)에 대한 말레이족(부미뿌뜨라) 주류의 뿌리 깊은 증오가 폭발했다.
지난 19일 실시된 총선에서 다민족 정책을 지향하는 희망연대(PH)가 집권한 것이 기폭제가 됐다.
이슬람·부미뿌뜨라 과격파 사이에선 "폭동을 다시 일으켜서라도 화교를 몰아내야 한다"는 급진적 주장도 나온다. 정치권은 혐오를 조장하고, 정부는 속수무책이다.
29일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교를 협박하고 혐오를 표출하는 글과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 영상 속에선 칼을 든 사람들이 나와 "부미뿌뜨라 전사들이여, 1969년 5월 13일을 기억하고 다시 행동해야 한다"고 선동한다. 부미뿌뜨라가 화교 거주지를 습격해 약 200명이 희생된 날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2910000004280?did=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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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이 것들 중화사상 쩔어서 타 민족 업신여기고 동화가 안 되니까 어딜가나 욕 쳐 먹는다.
저것들은 최근에 미얀마에서도 맞아죽었더라. 하여간 병신들임.
최근에도 혐화교 정서가 강해지고 있음.이에 대해서 좀 찾아봐야겠네.화교는 몰살만이 답인 쓰레기들임
심지어 태평양지역 섬들 중에 어느 정도 도시가 이뤄진 곳곳마다 중국인들이 상권을 잡고 있는데, 툭하면 폭동 나서 중국인들 패고 그런다, 원주민들이. 아닌 게 아니라, 아무리 평균소득이 높아도, 백인들만 많이 잘 살고, 유럽쪽 식민본국들이나 미국본토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못 살아. 독립해도 그렇게 서양나라들 경제원조에 기대는데다, 미국에게서 독립했어도 국방을 미국에게 맡기기까지 하는데, 원주민들은 많이 못 살고 잃을 게 아예 없거든. 꼭 중국인들이 백인들 뺨치게 원주민들 엄청 멸시해. 돈 버는 족족 베풀지 않는 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