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격렬한 대립 이후 對우크라이나 원조를 대폭 삭감하면서, 대만에서는 자국도 언제든 '버스 밑으로 던져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각) 일본의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대만의 미국에 대한 회의론은 냉전 시기의 심리적 트라우마에 뿌리를 두고 있다. 많은 대만인들에 1979년 미국이 타이베이에서 베이징으로 외교적 인정을 전환한 것은 대만을 '버림'받은 사건으로 기억된다. 트럼프의 발언과 행동은 이러한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이랬던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재집권에 성공한 이후의 대만 정책은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미국이 대만을 방어해야 하는지 그리고 할 능력은 있는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집권 1기 때 백악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으로 트럼프를 보좌했던 존 볼턴의 증언에 따르면 그렇다.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200%의 관세 부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만의 지정학적 중요성은 인정한 것이지만 미군을 투입해 방어하겠다는 말은 아니다

주운적도 없는데 피코하네ㅋㅋㅋ
징병제도 폐지한 새끼들이 무슨 토사구팽을 말하노 ㅋㅋㅋ
뭔 개소리야 이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