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황당한 짓을 벌여 역에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없게 만든 남성이 체포됨
사건이 벌어진 곳은 일본 가나가와현의 오다큐선 신마츠다역
이곳의 역무원이 발권기가 고장났다는 신고를 했는데
대체 발권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건이 발생한 건 2024년 12월 11일 오후 11시 경
감시카메라에는 한 남성이 발권기의 동전 투입구에 컵라면 국물을 쏟아붓는 모습이 찍혀있었다고 함
이 남자는 역 부근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던 남성이었다고 함
이 어이없는 짓으로 망가진 발권기들은 1대에 무려 150만엔 상당...
결국 올해 3월 26일
범임 남성은 기물손괴 혐의로 체포됨
주거부정에 알바 생활을 전전하는 40대 남성이라는데 기기값 받아내기는 글러먹은듯?
이 알바남은 경찰 조사에서
내가 이 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세세한 부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라며
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참으로 이시바스러운 답변인듯 ㅋ
쪽몬징은 양심적이므니다~ 를 외치던 일뽕들 오늘도 연전연패 기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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