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어느 홍콩 영화 속에 등장한 한국 문화재 - 문화재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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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산중전기(1979)

해인사, 불국사, 양동마을, 수원화성, 남한산성 등에서 촬영

당시 홍콩영화들은 폐쇄적인 중국 대신에

한국이나 일본에서 무협, 시대극을 찍는 경우가 많았음

화재로 소실되기 전의 금산사 대적광전을 촬영한 성룡 영화도 있고..






 퍼온 건데 홍콩영화 보면 우리나라 배경 많음 당시 중국공산당은 북한보다 더 패쇄국가였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 이게 문제임 분명히 특히 우리나라 건축은 중국과 조선시대 이후로는 상당히 다른 건축 양식 및 특징이 다른데 저거 보고 짱깨들은 한국의 모든 것은 원래 중국거 이딴 생각을 품게 됨 일단 홍콩 짱꼴라들이 한국에서 촬영한 것 자체가 존나 웃긴 거임 오히려 위진남북조수당 시절의 건축은 일본이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에 거의 문제가 없음 하지만 세부적으로는 고려척(고구려 측량)을 사용하거나 이미 나라 후기에 가면 조금 일본적인 특성이 나와 이것도 보면 잘못된 것임 일단 조선시대 건축은 한랭화와 나무부족 온돌 발달로 중국일본과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됨 그런데 저렇게 만든 거 보면 옛날부터 그냥 한국하면 소중국 혹은 중국문화 이딴식으로 생각했을 것이 분명함



만약 모택동이 자금성 다 밀어 버렸으면  경복궁 덕수궁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건축 가지고 무슨 중국 거라는 등 이딴 개소리가 넘쳤을 것이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