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핑둥 도심서 총격전으로 5명 부상…조폭 갈등 추정


대만 남부 핑둥현 핑둥시의 한 거리에서 17일 새벽 총격전이 벌어져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소리를 듣고 이 지역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부상을 입은 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상자 5명은 경상을 입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총격전은 현지의 두 폭력조직 간 갈등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17_000310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