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조폭-일본 야쿠자' 강남 한복판에서 마약 거래


강남 한복판에서 대만과 일본의 조직 폭력배들이 대량의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결국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본 야쿠자에게 마약을 팔아넘긴 대만 조폭들은 수납장에 구멍을 뚫어서, 무려 60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16kg을 인천항으로 몰래 들여왔습니다.


검찰은 아직 수거되지 않은 필로폰 8kg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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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조폭-일본 야쿠자' 강남 한복판에서 마약 거래 | JTBC 뉴스

[앵커] 강남 한복판에서 대만과 일본의 조직 폭력배들이 대량의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결국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본 야쿠자에게 마약을 팔아넘긴 대만 조폭들은 수납장에 구멍을 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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