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들한테도 쿠팡 알바 정도는 거부감이 없어졌지. 그런데 공장쪽은 위치도 접근성이 떨어지고 인식도 안좋은 편임. 자차 없으면 출퇴근 못하고. 외노자 일자리는 거의 다 경기도 시골 중소 공장들인데 돈을 나쁘지 않게 주고 한국인이 하겠다고 하면 말도 잘 통하고 불량률이 적어지니까 다들 반기는 분위기임. 출퇴근하려면 자차 + 자취방이 필수라서 어려운거지 서울 사는 애들한테 접근성만 괜찮았다면 다들 할걸 . 혹시 공장일 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중고로 스타렉스를 사라. 스타렉스 끌면 바로 과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