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가 나이 많고 결혼 못한 한국 총각 꼬셔서 결혼다음 이혼하고 자국내 애인이나 남자들 불러와서 결혼하고 국적취득하는 방법 잘알지? 근데 이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돈 많은 한국남자를 노리는 외국여자들이다.. 이런 케이스는 국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부가 통짜로 유출되는 거다 더구나 우리나라 적국인 동남아 인종국가들 중국한족 베트남 태국 이런 나라들로 국부가 유출됨
생각보다 돈 많아도 결혼못하거나 아니면 이혼해서 자식없이 혼자사는 남자들 많다... 결혼 못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사람들 타켓으로 국적뿐만 아니라 재산 갈취를 목적으로 한 외국인(주로 짱꼴라) 경우가 상당히 많이 생길 거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에서 빨리 저출산을 강조하고 결혼을 무시하는 중국이 배후에 있는 폐 미 문화나 결혼이나 연예를 포함한 전통을 파괴하는 매스컴 특히 여성 중심 문화도 빨리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80대 자산가와 재혼한 뒤 56억원을 가로챈 의혹으로 1년 가까이 수사를 받았은 중국 국적의 60대 여성이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된 60대 A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A씨와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된 그의 사위에게도 같은 결정을 했다.
A씨는 사위와 함께 2023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남편 B씨(89·사망)의 은행 계좌에서 56억원을 인출해 가로챈 의혹을 받았다.
B씨는 아내와 헤어진 뒤 오랜 기간 혼자 살다가 지난해 4월 말 A씨와 재혼했지만, 2개월 뒤인 같은 해 7월 초 지병으로 숨졌다.
B씨 아들은 "A씨가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현혹해 재산을 가로챘다"며 지난해 6월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사기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최근 불송치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B씨는 "아내 A씨에게 남은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을 공증받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수사를 마무리했다"면서도 "혐의없음으로 판단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2358
친아들은 한푼도 못받고 재혼한지 2달된 중국할매가 재산 받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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