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에 대한 경계를 유전자에 각인시키고있었음
삼국통일전쟁 말기 멸망한 백제,고구려의 고위왕족,귀족층들이 가장 먼저한게 적국이었던 신라에 망명해서 편입을 원하거나 부흥운동을 하는거였고
고,백을 멸하고 승전한 신라가 가장 먼저한게 한반도내 안동도호부,웅진도독부 등의 당 세력 축출이었음ㅋㅋㅋ
짱깨에 대한 경계를 유전자에 각인시키고있었음
삼국통일전쟁 말기 멸망한 백제,고구려의 고위왕족,귀족층들이 가장 먼저한게 적국이었던 신라에 망명해서 편입을 원하거나 부흥운동을 하는거였고
고,백을 멸하고 승전한 신라가 가장 먼저한게 한반도내 안동도호부,웅진도독부 등의 당 세력 축출이었음ㅋㅋㅋ
그런데도 고려시대가 되도록 나는 신라인, 백제인... 이렇게 갈라져서 반목했다지. 그러다가 금나라의 공격을 받고, 다같이 싸우다보니, 이제야 같은 고려인이라는 인식이 생겼대.
고려 시대 때에도 고구려계, 백제계, 신라계가 서로 다른 지방 향토 호족으로서 갈라져서 유럽 귀족 가문들처럼 서로 경쟁해왔음. 군벌 세력마냥 각자 사병 집단도 거느리고 있었고 그 중에는 전쟁으로 혼란한 시기에 안전한 지역으로 피신하던 천자국 고려 황제를 암살하려던 호족도 있었고. 심지어는 일개 졸부 상인이 사병을 고용하던 시대기도 했으니까 고려 내에서 꽤 많은 세력이 부흥하고 사라지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났음. 진정한 중앙집권화는 이씨 조선 시대때부터지. 그때부터는 사병 집단 거느리는 것부터가 공식적으로 금지되었으니까. 전쟁과 정치 암투 장르의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면 가장 흥미로울 법한 시대가 삼국 시대 다음으로 고려 시대임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