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씨는 “그냥 현재의 차별대우를 참고 대만 국적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중국 국적으로 바꾸느냐, 그것도 아니면 한국국적을 선택하느냐 3가지 중 하나를 강요당하고 있다”고 했다.
“중국으로 국적을 바꿔도 중국 여권이 국제적으로 차별받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바에야 대만 여권을 갖는 게 유리해요.
또 중국 당국으로부터 중국 여권을 받아도 자국민과 똑같은 대우를 해 준다는 보장도 없어요. 중국은 아직 못 믿으니까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화교들은 대만과는 싸울 수 있고 따질 수도 있지만, 중국에는 끽소리 못합니다. 중국 당국이 그만큼 권위적이니까요.”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302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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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독재국가라 끽소리도 못하는데, 대만 정부에는 따질 수 있으니 대만 국적 유지하는게 낫다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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