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경제 성장 과실, 국민이 아닌 기업..


저임금의 저주


OEM 중심 산업 구조와 소득 불평등의 악순환


청년 세대가 겪는 주거 문제와 정신 건강 악화


노동소득 분배율 41%



대만 경제의 저임금 구조는 노동소득 분배율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대만의 노동소득 분배율은 41%로, 이는 선진국 평균인 70%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노동소득 분배율이란 국민소득에서 임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며, 이는 경제 성장의 과실이 기업이나 자본보다는 노동자들에게 얼마나 돌아가는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다.


대만의 낮은 분배율은 경제 성장이 주로 기업에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대다수 국민들이 그 혜택을 실질적으로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https://www.greenhope.kr/6830


한국, 일본, 미국의 노동 소득 분배율은 70% 에 육박하며 100원을 벌어들이면 70원이 일반 노동자에게 돌아간다.


그러나, 대만은 고작 41% 수준임.


대만에서 100원을 벌어들이면 일반 대만인들 주머니에는 고작 41원이 들어간다는 소리다.


1인당 GDP 3만 넘겼다고 떠벌려 봤자 노동소득 분배율 못 올리면, 실제 일반인들 소득수준은 한국에 비해 한참 떨어지게 된다.


그 결과 스쿠터나 딸딸딸 타고 다니고 집도 거지 같은 곳에서 사는 것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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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노동소득 분배율


미국 67.3%


영국 67.3%


독일 68.4%


일본 68.7%


한국 68.4%


대만 41%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471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