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고 해서 달라야 할 이유는 없다.
자칭 '계몽주의자'라는 이들이,
자칭 '세계주의자'라는 이들이,
좌우를 가리지 않고 식민사관과 패배주의에 물들어서
이 나라에 사는 모든 이를 미개하고 열등하다고 조롱할 때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자학의식과 사대주의에 물들어서
이 나라의 모든 요소를, 모든 행동을, 억지로라도 깎아내리며 비난할 때
어느 영웅이 등장해서 이렇게 말해줄 것이다.
'당신들은 잘못되지 않았다. 당신들은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존재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실패와 절망으로 단정짓지 않을 것이다.
그는 한국인들을 민족성이라는 구식의 개념에 묶어두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공동체를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것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집단을 옥죄던 자국혐오라는 추악한 안대와 사슬이
서서히 찢어지고 흩어질 때, 그 집단은 마침내 눈을 뜨게 된다.
스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깨닫고서, '제 3의 길'을 걷는 것이다.
아일랜드에서 이미 어느 유부녀가 아들의 열살 생일을 맞아 나의투쟁을 선물로 주며, 나라에 힘을 쓰고, 처자식을 돌보며, 멋진 남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글 올렸더라. 아일랜드도 무슬림들, 검둥이들이 많이 설쳐서, 코너 맥그리거가 나서서 글로벌리스트들이랑 정치인들 대놓고 욕함.
예전부터 반인종주의자들한테 모순된 질문을 던지면 제대로된 대답하는 어른한명도 못보긴 했음.항상 들려오는 대답은 뻔하더라.논리적인게 아니라 싸구려동정심,감수성이랑 연관된거 였음.옳바른사람이랑 착한거랑 다른건데 망각하면서 사는 사람 많음
대한 승리 만세!!! 우리 민족 만만세!!! 한민족이여 전진 또 전진하라. 신기전에서 쏘아올려진 화살들처럼 하늘을 누비며 전진 또 전진하라. 단군의 민족들이 가는 길에는 오로지 승리, 승리 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