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0475821?sid=102

‘니가’를 ‘nigger(깜둥이)’로 알아듣고… 외국인 흑인강사 버스서 60대 남성 폭행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버스 안에서 60대 남성승객에게 욕하고 폭행(사진)한 혐의로 미국인 흑인영어강사 H씨(24)를 28일 불구속 입건했다.H씨는 27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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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2인칭 대명사 '니가'를 'nigger'라고 알아들은 엠흑이 한국인 노인한테 폭력을 휘두른 사건임.


엠흑 깜둥이 새끼들은 피해망상 기본 탑재라 미국만 봐도 엠흑들이 지들한테 좀 뭐라했다고 blm 외치면서 폭동 일으키는 미개종족인데 


한국에서는 엠흑들 추켜 세워주기에 바쁘지.


다문화충들은 사회의 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