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보라, 이민은 해결책 아니다…섣부른 확대는 국가 재앙
이민 확대 정책 실패를 인정한 유럽
2010년 10월 앙겔라 메르켈 당시 독일 총리는 집권 기독민주당(CDU) 청년 당원 모임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멀티 컬티(다문화) 구상’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다문화사회 건설 시도는 완전히 실패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011년 2월 “서로 다른 문화가 독립해서 공존하는 영국식의 다문화주의는 영국의 가치 안에서 발전하지 못했다”라고 선언했다.
영국이 2016년 6월 국민투표에서 ‘브렉시트’를 선택한 데에는 외국인 이민자들에 대한 불만이 결정적인 구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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