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청년들이 ‘극우’ 깃발 드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이유

6월30일 프랑스에서 치러진 국민의회(하원) 선거 결과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반(反)이민 공약을 내세우며 극우 성향으로 평가받는 국민연합이 33.1%를 득표해 1당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현재 프랑스의 민심이 극우에 우호적이라는 신호가 좀 더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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