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트럼프 통화, 성공적이었다…친밀감 확인"
7일 대통령실은 전날밤 있었던 한미 정상 간 첫 전화 통화에 대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첫 상견례였던 만큼, 양국 정상이 서로 호감을 확인하고 친밀감을 쌓았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통화에서 민감한 현안은 다뤄지지 않았지만, 이달 중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정상회담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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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7일 대통령실은 전날밤 있었던 한미 정상 간 첫 전화 통화에 대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첫 상견례였던 만큼, 양국 정상이 서로 호감을www.hankookilbo.com--------------
트럼프 집권에 불안한 대만…아직까지 총통이 트럼프와 전화도 못했다
8년 전과 달리 ‘찬밥’ 신세
방위비·반도체 두고 압박 예상
중국도 대만 압박 태세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라이칭더 총통은 당선 축하 전화를 하지 못했다.
일각에선 라이 총통이 트럼프와의 전화 통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총통부는 이를 부인했다.
대신 라이 총통은 트럼프 승리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복귀하면서 대만 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만의 반도체 산업이나 미국의 방위 지원에 대해 수차례 불만을 드러낸 바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만의 한 방송사가 트럼프를 ‘중범죄자’로 지칭한 사실까지 드러나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714699
ƮƮwww.kmib.co.kr역시 유사 국가 섬짱깨 수준 ㅋㅋㅋ
라이칭더 총통 취임한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트럼프와 통화도 못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만놈들 미국한테 관세 32% 쳐 맞고 정상 끼리 협상해야되는데, 협상도 제대로 못하고 졸라 불쌍하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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