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등 전현직 日총리 4명, 60주년 기념식 깜짝 등장…외교관례 깼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열린 주일한국대사관 행사에 '깜짝' 등장한 것은 외교 관계의 상호주의 원칙을 넘어선 파격 행보로 평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서울에서 주한일본대사관이 주최한 기념행사에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로 영상 축사를 보냈지만 이시바 총리가 외교 관계에서 서로 급을 맞추는 관례를 깨고 직접 참석했기 때문이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전날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주일한국대사관 주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리셉션에 예고없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시다 후미오, 스가 요시히데,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도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 대사관 행사에 일본 전현직 총리 4명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근데 이시바 스탠스 자체가 혐한성향은 아닌거같고 스가, 기시다랑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유한걸로 보임
이시바 자체가 일본성씨가 아니라서 그 총리가 중국인 아니냐는 말도 있음. 게다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공인들에게 관광비자 입빠이 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