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aiwan/43025
솔직히 이 분 혼자서 중립(웃음) + 서울대 학벌 + 경제 전문가 타이틀로
신뢰성 객관성은 물론이고 통계의 함정 논란까지 거론되는 자료를
그렇게 '진실된 정론'으로 포장해서 설파하실 줄은 몰랐다
그 덕에 한국인들은
'도덕, 윤리도 없고 가족애도 없으며 철학도 없고 돈에만 미친 미개인들'
이라는 타이틀을 서너 해가 넘도록 달고 살게 되었음
이게 씨발 맞냐? 가족애가 없다고?
이건 비인간화의 극치임 ㅇㅇ
좆 같은 자국혐오자새끼들이 할 법한 말을
정제... 아니 정제랄 것도 없지
사실상 '객관적인 통계'로서 포장하고 널리 퍼뜨렸을 뿐이야
대체 경제 유튜버가 왜 사회 분야까지 건들고 난리인데?
그 권위를 필두로 편향된 담론을 꺼내는 건 진짜 문제있는 거 아니냐?
그것도 한 공동체를 전부 인간 이하의 짐승으로 치부하는 담론을?
윤서인은 그나마 일관되게 솔직하기라도 하지
나는 솔직히 이런 시사 유튜버들 볼 때마다 진절머리가 난다
그놈의 객관 비판은 무슨 씨발 까고 보면 뇌피셜에 비난 비하 뿐이구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