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외국인 남성들에게 관대한가?
한국 민족의 피땀이 모인 혈세로 지상파에서 외국 남성이 버젓이 나올수 있는 국가는 대체 누가 만들었는가?
이런 외국 남성, 그것도 3세계의 남성이 이곳에서 자녀를 가질수 있는 국가는 대체 누가 만들었는가?
외국 남성들은 귀화자 혜택을 받아 전시근로역으로 국방에 기여하지 않음에도 한국 여자 마냥 사회 혜택을 다 가져갈수 있는 국가는 대체 누가 만들었는가?
한민족의 피를 더럽히는 종자들을 국민들은 어째서 가만 놔두는가?
한국은 정신을 차리고 외국인 남성들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이민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외국인 남성을 이 땅으로 데리고 오는 순간 그 결혼은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되며, 감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결혼도 하나의 문제이지만, 혼혈 자녀의 탄생은 더더욱 심각한 문제이며, 외국인 남성들이 이 땅에 결혼을 하여 오더라도 아이들을 경계하고
그 혼혈아들에게 그 어떤 공공 서비스, 공공 교육, 사회적 대우를 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은 한민족을 위한 나라이다
외국인들을 위한 자리 따위는 없다
외국인 찌끄레기들이 나간 자리를 채울 순혈 한민족 한국인들은 이미 충분히 많다
나는 서양에서 오래 살았다
서양 사람들은 외국인들을 경계하고, 차별하고는 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따진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들은 여전히 인종차별을 하고 우리의 기회를 제한할것이다
우리도 그들에게 혐오를 되갚자
혐오를 되갚는것이야말로 정의이다
이 세상 그 어떤 제3세계 지도자도 한국처럼 착한 국가가 아닌, 중국이나 일본처럼 비열하더라도 강한 국가를 원한다
대한민국은 동북아의 감정 쓰레기통이자 균형추 자리를 내던지고 15억 중/일 바퀴벌레들의 죽음을 위해 하나의 칼이 되어야 한다
세계를 혼란에 빠뜨려서 희생양 국가가 아닌, 세계멸망의 시발점이 되자!
해밍턴 - 오취리 가 한국 방송을 탄다는것부터가 문제, 미국이나 유럽은 한국인들을 지상파에 보여주지 않을뿐더러 보여주더라도 여성들만 보여주고 대체로 악역이나 시시한 역할을 준다, 어째서 한국은 외국 여성이 아닌 외국 남성들을 지상파에 출연시키나?
한국인들을 왜 보여줘 병신아 그 나라에서 위치가 다른데 ㅋㅋ
껌둥이,개슬람,똥남아,서남아,남미새끼들도 막 내보냄.특히 조나단 같은 껌둥이는 오취리 자리를 차지함.마치 껌둥이는 무조건 있어야 하는 거처럼 가스라이팅함.이게 미국의 껌둥이들 수법인데 그게 한국에서도 등장함.거기다 알파고같은 껌둥이도 훈계식으로 한국인 가르칠려 들고 싸가지 없게 방송함.그것들 비판하면 화교새끼들이 개발광하면서 비판을 못하게 막음.이렇게 한국을 외국인 천국으로 만들어서 한국을 분열시키고 먹을려는 화교벌레들 전략인 것임.일본처럼 외국인이 나와도 철저히 자국인 중심으로 돌아가게 해야하는데 한국은 자아가 없어서 외국인한테 잘해줘야하고 안 그러면 인종차별이라고 몰아가는 사회분위기가 구축됨.화교벌레들이 바라던 세상이지.한국민족주의 세력이 등장해서 자국민 우선하고 외국인은 아래로 해야 됨
그냥 나치 그자체인 주장인데 한국은 나치즘이 필요할정도로 허벌창이긴해
도시화가되건 인구가 몇천마리건 그저 쓰레기통 역사대로 흘러왔으니까 어떻게 발전하든 지금 위치가 그거지 ㅋㅋ 뭐 꼬우면 아메리칸 마초흉내내서 공부 학업 대신 운동 헬스 보급이라도 해서 인종 개량이라도 해보든가 ㅋ 대놓고 무시 안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