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공장들이 미래도 없고 실제로 요즘 임대 나오고 망하는 공장들 ㅈㄴ 많아지는 추세이긴 함. 


근데 ㅈ소 공장들이 2030젊은 한국인들이 공장에서 오래오래 일해주길 간절히 바라면서도 동시에 개내를 잘 안 뽑을라 드는 모순적인 상황이 실제로 발생함. 


일단 이유는 추노가 진짜 ㅅㅂ 너무 해도해도 너무하게 많음. 


하루 일해보고 다음날 연락없이 잠수는 뭐 평범하고


레전드는 아침에 반장님이 나보고 새로 들어온 분이라고 작업 시작하기 전에 대충 알려줄거 알려주라 해놔서 대충 설명 좀 해주는데


갑자기 화장실 좀 가고 싶데. 


그래서 화장실 위치를 알려줬는데 그게 그 신입을 본 마지막 모습이였음. 


진짜 한국인 2030이 너무 추노를 많이 하니까 공장들 입장에선 애내 뽑아도 뭐 가르쳐 주고 정 주기 꺼려지게 됨. 어쩔수 없이. 


그럼 그렇다 해서 40대 아저씨 아줌마들은 추노 안 하고 잘 다니냐?


ㄴㄴ 절대 안 그럼. 2030에 비해 덜 한 수준일뿐 이것들도 추노 은근히 잘 함. 


그럼 결국 뽑았을때 추노 안 하고 성실히 공장 오래 다녀주는 쪽은 결국 외노자들임 ㅋㅋㅋㅋㅋ


ㅅㅂ 우리 공장도 결국 포기하고 캄보디아 사람들 채용해서 생산라인에 집어 넣고 결국 모집공고 닫아버렸는데


요즘 한국 취업난은 뭐 사무직이야 최저만 줘도 하겠다고 줄 서는 판국이고 좆소 생산직도 결국 좆소 공장들이 한국인들 관련 데이터베이스 쌓이고 쌓인 끝에 걍 포기하고 외국인 뽑고 모집공고 닫는 내 공장같은 케이스들도 한몫 할 거 같음. 


결론 : 취업난의 원흉은 결국 원종단같은 사회부적응자들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