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들은 홍콩애들 실정을 잘 모르고 프리 홍콩! 이런말 아직도 해주던데

홍콩 애들 외국에서 만나보면 이미 홍콩 독립은 포기한지 오래고

그냥 중국인 됐다는거 암묵적으로 승복하고 바로 중화사상 탑재함.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 본국 상황에 대해 겁나 안타까워 하면서 뭔가라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애가

올해 다시 만나니까 홍콩 민주화에 대한 고민은 쏙 들어갔고 한국 까는 얘기 부터 꺼내더라 


얘가 지금까지 한 망언들:


1. 일부러 놀리는 톤으로  '해피 차이니즈 뉴이어' (추석을 Lunar New Year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 중국애들이 

자기 문화 뺐어간다고 발작 했을때 꼽주듯 차이니즈 굳이 붙여서 말함)


2. 한국은 일본한테 독립하고 건강한 음식이 없다 라고 하면서 혼자 존1나 웃음


3. 윤석열이 계엄했을때 지가 한국 정치 전문가인냥 민주주의가 썩었다고 꼽줌


4. 오징어게임 터졌을때 일본 데스게임 따라했다함


개웃긴게 홍콩 뺐기니까 중국은 싫은데 중국 한테는 뭐라 못하겠고 

그래도 중국화 된걸 인정해야 지들 위상이 올라가니까 중화사상은 바로 탑재하고 

이제 친대만 성향됨.


그냥 홍콩 = 먹힌 대만 이라고 보면 됨 ㅇㅇ


절대 홍콩 응원해줄 필요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