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는 중국 땅"…한국 이어 일본서도 난리난 중국의 '여론 공작'



일본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중국의 조직적 여론 공작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앞서 네이버 등 한국 포탈에서 중국발 조직적 댓글 공작 정황이 최근 구체적으로 드러난 바 있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해부터 일본 오키나와의 독립을 촉구하는 가짜 동영상이 X(옛 트위터)에 올라와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류큐(과거 오키나와의 명칭)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에 속한다'는 자막이 달린 동영상을 보면 오키나와에 사는 고등학생들이 중국의 국가를 부르고 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100419504142818


아시아경제

일본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중국의 조직적 여론 공작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앞서 네이버 등 한국 포탈에서 중국발 조직적 댓글 공작 정황이 최근 ...

www.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