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같은 나라가 공적장소에서 히잡 못쓰게하고, 홈스쿨링 제한하고,
공용어는 프랑스어가 유일하다고 헌법에 박아둔게 괜히 그런건지 아냐?
프랑스혁명 이후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시민 민족주의 도입된 나라기에
각 개별집단의 정체성 인정해주다간 나라가 유지 안된다는걸 아는거지 ㅋㅋ
하나의 정체성/하나의 언어/하나의 문화로 강력하게 묶는 정책과 교육을 해야
외국인을 받는 인구정책에서 플러스 효과가 나는건데
한국은 정부가 '다문화'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시민단체들에 세금뿌리며 각 개별집단의 정체성 확립을 지원해주고
한국인과의 혼혈에 한국 공립학교 다녀서 다른 정체성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2중언어 교육한다며 세금을 넣어서 다른 정체성이 생길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고 있으니
나라가 분열되고 국력이 점점 세퇴할수밖에 ㅋㅋ
한국어를 못하면 행정업무를 못보고 아예 취업도 불가능하게 해야하는데
한국정부는 세금으로 외국인을 위한 행정시스템, 한국어를 몰라도 취업가능한 공공일자리 만들어주는 중...
그짓을 해도 동화되지 않은 걸 보면...
그게 인간이 가진 부족주의적 본능의 무서운점이지. 일례로 프랑스 흑인들은 그냥 외국인이 아님. 옛날 아프리카 식민지에서 온 애들이 절대다수라 프랑스어가 모국어고, 프랑스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사회구조속에서 자라서 반은 프랑스인이나 다름없는데다가 프랑스 본국에서도 좌익적 시선에서 보자면 차별에 가까울만큼 강력한 동화정책을 피는데도 완벽한 동화가 안되고 끊임없이 사회문제를 일으킴. 근데 한국은 정반대의 행보를 걷는중 ㅋㅋ
교화안되 섬짱이 한국어완벽하고 상대적으로 외모 비슷하다고 교화되나 검둥이 똥남아 화짱조 인도 열등인종은 절대 씨를 내려선안됨 백인이나 미국인도
@ㅇㅇ(221.148) 만군의 주께서 중화세력들과 중화혈통들도 부족사회라던데. 진짜 자유민주주의 국가들 제외하고는 교화가 안되는 것들임. 섬꼴통들도 교화가 안되었다는 것은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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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안되. 유전자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