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성당에서
교인들이 본인이 받은 소비쿠폰 지역내 외노자랑 난민검토자들한테 나눠준걸 한국인의 정과 연관지어서 미화 ㅋㅋ
외노자가 불쌍한 사람인가?
본인들이 본국에서 공고보고 지원해서 자발적으로 왔고,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지 돌아갈수있으며,
최저임금도 똑같이 적용받아서 경제적 차별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난민검토자들은 어차피 인정 안될거 다 알면서도
애새끼앞세워 G-1비자 1년씩 갱신해가며 눌러앉는,
사실상 미국에서 앵커베이비 전략을 펼치는 불법이민자들이랑 똑같은데 불쌍한 사람?
한국 법치국가 아니냐?
한국인의 정 운운하며 외국인 관련된걸 전부 온정주의 논리로 재단할거면 법이 왜 있음?
그냥 아예 국가차원에서
가난한 나라 외국인들 100만명씩 대량으로 수입해와선 먹여살려주면서
도덕적 우월감 충족시키지 ㅋㅋ

저건 또 뭔 개병신 짓이래
외노자 다문화가 왜 약자인지 이해가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쟤네한테 시급 반밖에 안주고 일시키나? 세금을 왕창 뜯어가나? 외노자들이 팔다리가 없나? 왜 약자라고 생각하는지 ㅋㅋㅋㅋ
한국정부가 일시킬사람 없다고 강제로 잡아오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해서 오는거임. 기초한국어시험 통과하고 오는거라서 본인의지가 없으면 올수가 없음. 그리고 외국인은 세금 따로적용받고, 본국 갔다올때마다 쌓여있는 국민연금 환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때문에 같은일/같은급여 받는 한국인노동자보다 시급 높음. 또 행복주택같은 월세 10만원 이하 정부제공 임대아파트도 신청해서 살수있음. 마음에 안들면 그냥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면 됨. 무슨 의무계약기간같은게 있어서 정해진기간 못채우면 불이익받는 그런거 일체없음.
약 200만 외국인들 뒷배로 새로운 정치세력 만들려는 한국인 인권변호사들,노조세력들이 근본적인 문제. 얘네들은 끊임없이 갈등요소를 찾아서 그걸 부각시키고 정치권력 잡는데 이용함. 국가라는게 전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발전하는건데, 얘넨 그런거 관심없고 자기들 정치세력 확보에만 혈안.
@ㅇㅇ(211.216) 사실상 약자의 탈을 쓴 특권층들이네..... 한국사람들만 죽어나가고.. ㅠㅠ
@ㅇㅇ(219.241) 1980년대 노동운동하던 시절이랑 구도가 똑같음요. 난쏘공같은 책덕에 정말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돈도 잘받고, 고용도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나 하고 생각해보세요. 현실은 현대차 정규직 노조같은 같은 노동자중에서도 귀족집단이 따로생겼고, 비정규직으로 노동자 내에서도 하층집단이 생겼죠. 다만 정치적으로는 같은 노동자로 묶어서 선동에 써먹구요. 외노자는 우리국민이 아니라서 이정도로 정치에 자리잡진 못하겠지만, 이런구도가 서서히 자리잡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