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가해자로 만들기에 이어 한국인을 가해자로 만들기 시작하네


분할통치

: 지배자가 피지배민들을 분할시켜 서로 적대하게 만들어 통치를 용이하게 하는 수법으로 분할 통치로 이용되는 것은 민족, 양극화, 종교 등의 이유가 있다.

근대의 식민제국들이 자주 사용하던 수법이었으며 특히나 대영제국이 이 방식을 잘 사용했다.


지배자가 피지배민 중 특정 소수 집단, 특히 이전까지 피지배민 중 유독 세력이 약하고 문화나 종교, 언어 등에서 이질적인 소수 집단을 고의로 우대하고 특혜를 주어 협조 세력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해당 피지배민의 주류 집단은 이들 소수 집단을 '반민족 집단'이라는 명분으로 더욱 증오하게 되고, 해당 소수 집단은 생존을 위해 지배자와 더 열심히 협력하면서 악순환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