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은 ㄹㅇ 위성사진으로만 봐도 좆구리더라
아니 사실 상해 선전 광저우 전부 CBD에서 살짝만 벗어나도 저럼
dd(jhk293130)2025-08-04 23:32
심지어 쿠알라룸푸르도 그따구지. 이러니 이광요가 싱가포르 독립 뒤에 제대로 독재할 수밖에 없었을 거다. 홍콩 또한 영국식민당국이 어떻게서든 개조해서 지금의 모습인 거고.
그도 그럴 것이, 옛날 홍콩 사진들 보면, 런던인가 싶을 정도로 유럽식 석조건물들이 쫙 늘어서 있고 길도 넓은데, 세월이 흘러 인구밀도가 높아지니까, 같은 자리에 그 건물들 헐고 고층건물들 세운 거더라.
물론, 현지인들 사는 동네는 죄다 지금의 타이페이처럼 기루 (騎樓)가 딸린 중국 남쪽지역 스타일의 건물들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헐렸다는구나, 재개발로.
버들가지(121.168)2025-08-05 08:52
원래 건물 1층마다 보행로로 이어져 쓰이는 그 건축양식은, 영국인들이 더위에 많이 쪄죽으려니까, 인도 콜카다 도심에 처음 생겼고, 같은 영국 식민지였던 동남아로 퍼지고, 광동성 광주에도 소개되고, 광서장족자치구부터 복건성, 대만, 해남성, 호북성, 상해까지 퍼졌다더라.
베이징은 ㄹㅇ 위성사진으로만 봐도 좆구리더라 아니 사실 상해 선전 광저우 전부 CBD에서 살짝만 벗어나도 저럼
심지어 쿠알라룸푸르도 그따구지. 이러니 이광요가 싱가포르 독립 뒤에 제대로 독재할 수밖에 없었을 거다. 홍콩 또한 영국식민당국이 어떻게서든 개조해서 지금의 모습인 거고. 그도 그럴 것이, 옛날 홍콩 사진들 보면, 런던인가 싶을 정도로 유럽식 석조건물들이 쫙 늘어서 있고 길도 넓은데, 세월이 흘러 인구밀도가 높아지니까, 같은 자리에 그 건물들 헐고 고층건물들 세운 거더라. 물론, 현지인들 사는 동네는 죄다 지금의 타이페이처럼 기루 (騎樓)가 딸린 중국 남쪽지역 스타일의 건물들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헐렸다는구나, 재개발로.
원래 건물 1층마다 보행로로 이어져 쓰이는 그 건축양식은, 영국인들이 더위에 많이 쪄죽으려니까, 인도 콜카다 도심에 처음 생겼고, 같은 영국 식민지였던 동남아로 퍼지고, 광동성 광주에도 소개되고, 광서장족자치구부터 복건성, 대만, 해남성, 호북성, 상해까지 퍼졌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