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검고 티나는 애들은 많지 않음. 내가 서울에서 사는 애들을 봐서 잘 모르는걸수도 있고 지방에 가면 시커먼스가 많을 수도 있는데. 아무튼 짱깨처럼 생긴 데다 이름도 한국식 이름을 써서 실제로 좀 시간을 두고 봐야 다문화인지 알게 됨. 무서운 점은 한국 사회에 화교랑 조선족이 많이 침투해 왔고, 연예인도 죄다 짱깨니까 짱깨 외모도 한국인으로 받아들여진다는거야. 그래서 다문화 애들도 한국인인것처럼 숨어있어. 서울에서는 그렇다고. 물론 극소수 제외하고 공부 못하고 사회화 안되어있고 그래. 지 애미가 부끄러운 애들은 523% 공부랑 사회성이 병신임. 지 애미가 안부끄럽고 집에서 신경 써주는 극소수 애들만 사회 적응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