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전쟁 시 한국인을 공격하라"
그 때문에 해외 조선족도 화교와 동일한 보호와 관리의 대상이 되었다.
그 때문에 이른바 ‘조선족 화교’는 중국공산당 문화의 보급과 확장 임무를 부여받게 되었다.
재한 조선족의 경우, 한국 화교로 간주되어 ‘길림성귀국화교연합회’에 편입되었다.
이 연합회가 떠안은 중요 임무 가운데 하나는 해외 화교의 중국공산당 정체성 유지와 문화 확산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전쟁 발발 등 유사시 중국공산당 국민으로서 중국공산당의 국체를 위해 전투에 참가해야 한다는 임무를 부과했다는 점이다.
만약 중국공산당이 한국을 침공한다면, 조선족은 중공군에 적극 협조·가담해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총부리를 한국 국민에게 돌릴 것을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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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문학 일중한국제문화연구원장] 보다 정치(精緻)한 조선족 포섭전략을 제언한다
최근 중국공산당은 조선족 등 소수 민족의 해외 이민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포섭정략을 펼치고 있다. 예전에는 이들 소수 민족의 국경 너머 조국 이민을 무척 불편하게 생각했고,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랬던 중공이 2010년부터 돌변해서 이들 소수 민족을 화교(華僑)와 동일한 정책시스템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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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 재한화교와 재한조선족등 재한중국인에게 부여한 임무
평시 - 중국공산당의 정체성유지 와 중국문화확산
전시 - 한국인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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