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등에서는 통계적으로 화교 사회 내부의 빈부격차가 오히려 말레이인 같은 원주민보다 큼.
소수의 화교 재벌의 부만이 주목받지만, 실제로 대다수의 화교는 오히려 평균적인 현지인보다 못산다는게.;;;
게다가 화교 경제는 상호 연결이 되어 있어서, 화교 재벌의 하청이 또 화교인 경우가 흔함.
결국 소수의 화교 재벌의 부와 권력을 다수의 화교 하층민이 저임금, 장시간 과로, 단가 후려치기로 떠받치는 구조.
하지만 화교 언론은 '영광스러운 화교 재벌'에만 집중하고 다수 화교 하층민의 열악한 삶은 '민족 수치'라며 묻어버림.
그도 그럴 것이, 말레이시아의 물가가 그렇게까지 아주 싼 게 아니고, 자동차가 없으면 아예 이동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인데, 대졸자 월급이 60만원이라지. 보통은 그래서 아빠 친구의 회사에 들어가 일한다는 거야, 어차피 월급은 적고, 공무원 월급은 더 적은데다, 화교가 공무원 되는 일도 없으니까. 어느 화교사회든, 미국 차이나타운조차 고용인에게 주는 월급이 아주 적은데, 내가 보건대, 홍콩이 그렇게 월급 짜기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대만이 훨씬 더 심한 것 같음.
화교 사회가 기본적으로 부자숭배 문화가 심각해서 그런 것 같음.
월급 적다 그러면, 너가 회사 차리고 가게 차려라... 잖아.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여겨라 윽박지르고.
대만에서 가난하게 사는 정도가 북한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라는데, 그게 과장은 또 아닌 게 분명하고, 지니계수가 0.5는 우습게 넘을 듯. 그 와중에 대만의 명품구입 전체액수가 세계 9위임. 10위 안에 중공, 홍콩, 싱가포르가 꼭 들어가 있고. 그런 주제에 한국 보고 사치가 심하네 어쩌네 뒤집어씌우고 지랄함.
어느 동네를 가든 지니계수 더럽게 높은게 화교 사회들 특징임.
엔비디아 황뭐시기를 자랑거리로 삼으며 자기 비천하고 열악한 삶은 외면하려고 자기세뇌 하는 정신병자 집단이니 ㅋ
젠슨황이 관심있는건 대만에 하청공장 세워서 대만인들 인건비 따먹는거 뿐이지.
반도체 머슴이 섬짱깨의 유일한 자랑거리이니 지들이 저임금 노비라는 것도 미개하게 자랑스러워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