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소득분배율이란 한 나라의 국민총생산에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의 비중을 지칭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일 수록 산업구조가 고도화 되어 있어서 인건비가 높기에 노동소득 분배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노동소득분배율이 약 70% 정도이며,
서유럽의 일부 복지국가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이 75% 수준까지 올라간다.
일본 역시 노동소득분배율이 70% 정도이다.
한국의 노동소득분배율 역시 70% 에 육박하고 있다.
그러나, 대만은 고작 41% 수준임. 대만에서 100원을 벌어들이면 대만인들 주머니에는 고작 41원이 들어간다는 소리다.
이게 어느 정도 수치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고?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노동소득분배율이 39.5%다.
그러니까 대만이랑 노동소득분배율이 1.5% 밖에 차이 안 나는 것이다.
이 정도면 대만 경제가 얼마나 기형적인지 짐작할 수 있을리라 믿는다.
실제로 대만 경제는 가마우지 경제의 전형적 사례다.
대만 최대의 기업 TSMC의 경우 외국인 지분율은 77%에 달한다.
TSMC가 아무리 실적을 올리고 주가가 올라봐야 대만인들에게 떨어지는 배당금은 고작 23% 수준이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대만이가 필사적으로 주인을 위해 사냥을 해봐야 사냥감 대부분은 주인이 차지하고 대만은 개평 밖에 줏어가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만 대기업 월급이 한국 편돌이보다 못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대만인들은 대만뽕에 가득차서 오늘도 몸을 혹사해 가며 일을 하지만 그 과실은 결코 대만인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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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만 월급 100만원
화교들이 대만에 가서 일하다가 월급이 너무 적어서 다시 한국으로 왔다고 함
2. 교통 수단
딸배 스쿠터
3. 주거 환경
좇 구린 주택
노동분배율 41% 좆거렁뱅이 귀신섬짱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