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의 한 신사에서 촬영된 영상
거의 나체에 가까운 쪽남들이 아기들을 가차없이 흔들어재끼며 깔깔거리는 기괴한 광경
붙잡힌 아기들은 공포에 질려 울음을 멈추지 않음
이는 나키즈모(울음스모)라고 불리는 것으로
아기의 울음 소리에 맞춰 성장을 기원하는 행사라고 함
스모인만큼 승패도 나뉘는데 먼저 우는 쪽이 이기거나 울음소리가 더 큰 쪽이 이기는 식으로 결정됨
그래서 애들을 울리기 위해서 저렇게 무서운 요괴 가면을 쓰고 겁을 주고
스모 복장의 낯선 남성들이 마구 흔들며 아이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것
이날 행사에서 학대당한 아이는 약 130명 정도
대상은 생후 6개월에서 2년 반까지의 유아들이었음
애들은 자지러듯이 우는데 가면 쓴 새끼는 애들 우는 거에 흥분이라도 하듯이 즐거워하며 계속 저지랄임
애들을 위하는 의미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애들이 고통받는 걸 보며 즐기는 성인 쪽몬징들의 즐거움을 위한 행사라고 하는 게 맞을듯
이게 2025년 9월의 모습이라니...
무슨 태평양 미지의 섬의 원주민들을 보고 있는 듯한 심정임
하...
진짜 기괴하다 기괴해
똥가라같다 세카이에 침투중~
Cool한 JAP~ 아아 에에쟈나이카(笑)
GHQ 시기 거쳤는데도 안 사라진 거면 걍 민족성 문제
실베(넷플릭스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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