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일본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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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일으킨 건 일본 홋카이도 경찰학교에 근무중인 40대 남성 경찰관
이 경찰관은 9월 6일 홋카이도 시내의 한 수영장에서
수영 교실에 참여하고 있던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의 엉덩이와 허벅지 등 하반신을 수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음
그동안은 아동들이 범죄를 당해도 수치스러워하며 숨겼기에 들키지 않았지만 이날 피해를 당한 여자아이는 달랐음
피해를 당한 직후 코치에게 바로 그 사실을 말한 것...
당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던 수영코치는 아이의 말을 듣고 수중에서 확인해보니 정말 놈이 범행을 저지르고 있었다고 함
[남성 코치]
스쳐지나가는 순간 제가 수중에 잠수해서 실제로 만지고 있는 걸 2회나 보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코치가 설명하는 당시 상황은 이러함
코치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레일과 일반인들이 수영하는 레일은 서로 붙어있었는데
반대편에서 평영을 해오던 경찰관이 여자아이를 스쳐 지나가는 순간 누가봐도 고의적으로 팔을 로프 넘어로 내밀어 배영중이던 여자아이의 하반신을 만졌다는 것
대략 팔 동작이 이랬다고 함
평영이라면 팔이 위에서 아래로 향해야하는데 그 경찰은 아예 로프를 넘어서 아래쪽에서 위로 손을 올려서 만져댄 것
게다가 피해를 입은 여아는 그 아이 뿐만이 아니었음
최소 2명 이상의 다른 여아들도 범행을 당했다고 함
남성 코치에게 붙잡힌 뒤 보호자들까지 동석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름 경찰관은 머리를 숙여 사죄했고
코치가 따져묻자 음란한 마음이 있어서 그랬다고 보호자들과 코치에게 설명을 했는데
막상 경찰 수사를 받게되자 성추행 목적은 없었으며 단순 과실이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함
[여성 코치]
분명히 보호자와 직원들이 있는 앞에서 몇번이고 사과한 상황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부딪혔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죠
홋카이도 경찰은 신중하게 조사하겠다며 말을 아끼고 있는데
아직도 용의자의 이름이나 나이, 얼굴 등은 전혀 공개하지 않으며 제식구 감싸기에 급급함 모습에 시민들의 실망감과 불신만 커지는 중임
역시 성범죄는 쪽남이 사이코(笑)
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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