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앞서 만나 모텔로, 회당 25만원"…대만 여중사 성매매 '발칵'


유부남 상사와 불륜 논란도…강제퇴역 등 중징계 검토


대만의 한 현역 여중사가 부대 인근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계 기관이 즉각 조사에 나섰다.


11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익명의 장병 A씨는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북부 먀오리현 예비군부대 훈련센터의 리(李)모중사가 인터넷 만남 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했다고 폭로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4861865

뉴스1유부남 상사와 불륜 논란도…강제퇴역 등 중징계 검토 대만의 한 현역 여중사가 부대 인근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계 기관이 즉각 조사에 나섰다.11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익명의 장병 A씨는 페 …ww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