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일본 총리를 뽑는 자민당의 총재 선거에서 후보들의 영어 실력이 논란이 되고 있음
지난 27일, 일본 자민당 총재 후보들은 일본의 유명 커뮤니티 2ch의 창립자 니시무라 히로유키와 토론회를 했는데
토론회 후반부 히로유키는 돌연 후보들에게 영어로 답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함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 등 취지에 맞게 영어로 답변한 후보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음
그런데 다음날 중·고등학생들과의 토론회에서도 또 한 번 영어 질문이 나온 것
온라인에선 두 사람이 콜롬비아 대학원과 미국 의회 입법조사관 등 경력이 있는데도 영어로 답변하지 못하는 거냐는 지적이 잇따랐고,
히로유키는 "두 사람 모두 영어로 말할 수 있긴 하느냐"며 영어 실력보다도 질문에 제대로 응하지 않은 게 문제라고 꼬집으며
유력 총리 후보 두 사람 모두 영어 실력 논란에 휩싸이는 모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어설프게 영어로 답변했다가 영원히 박제되느니 차라리 저렇게 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을지도?
다카이치는 얘처럼 말하고 마지막 뿌듯한 표정까지 따라했으면 밈으로라도 영원히 살아남았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움 ㅋ
호카손쟈를 뛰어넘을 자랑스러운 닛뽄징이 대체 언제쯤 나올지 궁금하네 ㅋㅋㅋㅋ
진로 is back 인 건가 - dc App
아니 씹 ㅋㅋㅋㅋ 그보다 2ch 창립자랑 토론을 왜 하는데 ㅋㅋㅋㅋ 한국이면 대선후보들이 디씨창립자랑 토론하고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
유식이랑 다르게 저새끼는 활동량이 좀 많긴 함
https://m.dcinside.com/board/taiwan/42497
내가
트윈타워 관련해서 쓴 글 14짤만 봐도 혐한 선동하는 새끼가 쟤임
그게 조몬징 수준인데 무슨 문제라도?
실베(넷플릭스 마이너 갤러리)
https://m.dcinside.com/board/dcbest/368021
조몬징 = 언어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