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 유럽의회에서 활동해온 중국 간첩 적발


현지시각 29일 독일 연방검찰이 유럽의회 보좌관으로 근무해온 중국 출신 독일 국적의 남성을 간첩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44살인 지안 궈는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AfD) 소속 막시밀리안 크라 유럽의회 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하며 2019년 9월부터 4년 반 동안 500여건의 문건을 빼돌려 중국 정보기관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안 궈는 2002년부터 중국 정보기관에 소속돼 독일에서 광범위한 정보활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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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적 취득한 중국 짱꼴라 새끼가 유럽 정치권에 침투해서 중국에 기밀 빼돌리고 간첩질 하다 걸림.


한국에서도 한국 국적 취득한 조선족, 한족 짱꼴라 등이 한국 정치권에 상당히 침투해있다고 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