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바라는 것 없다.
대만에서도 우리를 인정하지 않는데, 한국이 인정해달라고 하는 건 욕심이다.
그래도 지금은 양호한 편이다. 화교들은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투표권은 있다. 대통령 선거 투표권만 없다. 옛날엔 그런 것도 없었다.”
국 “바라는 것 없다.
대만에서도 우리를 인정하지 않는데, 한국이 인정해달라고 하는 건 욕심이다.
그래도 지금은 양호한 편이다. 화교들은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투표권은 있다. 대통령 선거 투표권만 없다. 옛날엔 그런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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