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범죄의 심각성은 단순 수치상으로 드러난 수준을 훌쩍 넘어선 상태였다. 취재 과정에서 우리 국민에게 공포감, 불쾌감 등을 조성하는 중국인들이 대거 포착됐다. 중국인 밀집 거주지인 대림동 차이나타운 일대에선 하루가 멀다 하고 중국인 범죄가 벌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난 24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골목길에선 네 명의 중국인이 같은 중국인 동포 A씨를 향한 ‘묻지마 폭행’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이 미처 손쓰기도 전에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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