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간 한국군 참전용사들에게는
감정이입이 잘되고 매우 슬프고 안타까운데
한국군에게 학살당했다고 주장하는 베트남인들에게는 전혀 감정적 공감이 안되고 미안한 마음도 안듬
내가 한국 20대 남자라서 그런가 전자에게는 무한한 안타까움이 느껴지는데 후자는 걍 자국군인모독하는 기분나쁜소리같고
이걸 공감하면 나의 정체성이 모욕당하는것같음
오히려 이걸가지고 한국군인비하하면서 한국남자비하하거나
한국군도 2차대전 일본군과 별 다를바가없다고 하는 증언 나올까봐 국까 글로벌리스트들의 횡포를 막아내기 위해서라도
확실히 밝혀지지도 않은 베트남전쟁 한국군 학살관련 담론은
국가가 나서서 규제해야한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월맹 측의 22명에 달하는 월남전 강제납북 국군포로 건과 6.25 한국전쟁 불법참전에 대한 해명, 사죄와 배상까지 요구해야지 - dc App
우린 베트남 공산화 막는거 도와주려고 참전한거니까 학살 어쩌고는 좌1빨 국까 글로벌리스트들이 부풀린 것도 많고 애초에 베트콩들이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그랬던거니 베트콩 탓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