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 명문사립대학교 미식축구부의 에이스플레이어였던
한 스시남이 있다
그남자는 1학년때부터 대학 친선경기에서 우승을 가져다주던
동아리에이스였고 그때문에 많은 동기, 후배들의 동경을 받았고
대학. 치어리더부 스시녀들에겐 킹카였다
그는 그렇게 2학년이되고 상반기 대학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여름방학후 갑자기 휴학을 해버려서
많은 동기와 선배 후배들이 걱정을 했는데
그러던 그가 다음해 복학을 했는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서
친구들과 선 후배 치어리더부 애들에게 충격을주었다
원래
이런 모습이었던 풋볼부 알파메일 남자대학생이였던
그가
근육질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날씬 하고. 여리여리한 여대생의
모습으로 풋볼부에서 치어리더부로 소속을 옮기고
여자치어걸 옷을 입고 치어걸로서 풋볼부 선 후배들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된것이다 이거 때문에
미식축구부 선배 후배들은 충격에 빠졌고 치어리더부 여자들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다
저 남자는 이미 여성 호르몬을 맞기 시작했고 다이어트를 해서 44
사이즈옷을 입고 근육억제제도 맞는 상태라고 하고
지금은 미국가서 결혼식할 흑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한다
쪽남들은 걍 피지컬이 좆밥 인자약이다
@ㅇㅇ 일뽕은 태생부터 장애아
여장한 수컷원숭이, 근데 여장남자 많은거 똥남아인종 특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