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고 끝에 독일 보수는 택했다…“극우는 우리의 적이다”
독일 집권당인 중도우파 성향의 기독민주당(CDU)이 극우정당인 독일대안당(AfD)을 “우리의 최대 숙적(Hauptgegner)”이라고 선언했다.
선거를 앞두고 지지세를 확장하기 위해 극우 세력과 손잡아야한다는 강성 지지층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기민당 지도부는 이를 끝내 거부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542

숙고 끝에 독일 보수는 택했다…“극우는 우리의 적이다” | 중앙일보
독일 집권당인 중도우파 성향의 기독민주당(CDU)이 극우정당인 독일대안당(AfD)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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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 극우당 AfD 통째로 '극단주의 단체' 지정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216345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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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당들이 AfD를 보이콧 하고,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하고, 정당 해산 논의까지 들어감 ㅎㄷㄷ
지지율 1위 달리는 정당을 이렇게 탄압해도 되노?
독일에서 극우주의에 대한 알레르기가 강해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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