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대 화교는 3번의 이주로 우리나라에 왔음 거의 99프로는 산동성 출신(산동성/ 만주3성 포함)임
1차 우리나라에 와서 점령군 행세를 하면서 갑신정변을 진압하고 근대화를 방해했던 만주족 청나라의 노예 하남성 한족노예 원세개가 이끌고 온 청군 가족 및 상인 노동자 출신(산동성 아주 극소수 광동성(남부)나 아니면 하남성/강서성에서 온 화교
2차 위 글에서 설명하듯이 일제 시기에 일본에 의해서 수입되거나 아니면 당시에도 식민지 조선의 임금이 높았기 때문에 일하려 온 짱꼴라들이 많았음
3차는 일본패망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할때까지 소련군이나 아니면 국공내전을 피해서 내려온 화교들로 주로 본적은 산동성이지만 주로 만주 3성(요령/길림/흑룡강성)에서 온 짱깨들이 많았음 그런데 이 새끼들은 본래 공산당을 피해서 내려온 지주 새끼들로 당시 만주로 이주했던 조선인들을 소작농으로 부려먹으면서 괴롭히던 놈들로 소작농의 후손인 조선족과 화교들이 똘똘 뭉쳐서 공산당 중국에 충성하는 모습은 아이러니하다
참고로 다문화의 최대 수혜자이자 사실상 다문화는 중국화(한족화)이기 때문에 이슬람 똥남아화보다 더 우리나라에 위협적인 무리들이다
다만 고대때부터 중원에 전란이 생기면 똥남아 한족들과 북방민족 혹은 조선족처럼 본래 우리나라 사람들이었다가 다시 돌아온 케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고구려나 고려 조선의 케이스처럼 산간 지역이나 해안가에 분산시켜서 소수로 이주시키거나(고구려/조선) 아니면 철처하게 남자는 죽이거나 중으로 만드는 케이스(고려) 아니면 조선처럼 세금 해택을 줄이고 귀화하지 않으면 세금을 많이 물게 하던가(조선)식으로 동화시켜야 함
일제 강점기, 일제시대는 한국의 정당한 역사 시기로 받아들이는 느낌이 있음, 요즘같이 뉴라이트 친일파들이 미쳐 날뛰는 시기에 일제의 강제 침탈을 강조하는 강점기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