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첫 운항을 시작한 제주-중국 칭다오 화물선
1968년 제주항이 무역항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린 국제 화물 항로임
하지만 화물선 운항 한 달도 안 돼 물동량 확보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음
해당 화물선의 적재 용량은 712TEU로, 6미터 길이의 컨테이너 712개를 실을 수 있음
첫 주 수입 38개, 수출 6개로 시작했지만 둘째 주 12개, 1개, 셋째 주엔 1개, 2개로 갈수록 줄어듦
주로 페트칩과 어망, 석재 등이 수입됐고, 가공식품과 냉동 고등어 등이 수출됐음
물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제주도는 협정에 따라 중국 선사 측에 손실 보전금을 지급해야 함
첫 지급일은 10일로, 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특히 제주도와 중국 선사 간 협정서를 보면, 사업 철회 권한이 제주도가 아닌 중국 선사 측에만 있는 것으로 돼 있음
제주도 입장에선 협정 구조가 불평등할 수 있는 것
제주도는 물동량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지만, 단기간 내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함
댓글든 반응처럼 진짜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는 상황
자 그래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어떤 사람인가
...
진짜 섬이라고 가만 놔뒀더니 장난하나
당장 제주도 자치권 회수하고 중앙 정부가 직접 관리해야한다고 봄
강원도랑 전라북도도 움직임이 심상치 않던데 그냥 특별자치도라는 걸 없애는 게 맞는 것 같음
특별자치도도 아닌 이런 기초자치단체까지 말같지도 않은 짓을 하며 설쳐대는데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권한을 준 특별자치도가 개지랄 하는 거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
이참에 헛짓거리하는 지자체들은 아예 박살을 내버리고 권한을 축소시키는 게 맞을듯
2014한·중 해운회담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협의 시작2015제주–칭다오 여객항로 추진 컨소시엄 구성중국 선사와 1차 조건(물동량·조건부 수익 보장) 협의2016계약 조건 확정 단계중국 선사와의 “불평등 조항 논란”이 언론에서 본격 보도됨2015~2016년 제주도지사는 원희룡임기 : 2014년 7월 1일 ~ 2021년 8월 11일
보수와 민주가 제주도에서 미친 짓을 하고 있다 골 때리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23년부터 산둥성과의 교류협력을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라고 언급했습니다 오영훈 2022.07.01 ~ 현재 (2025년 기준) 현직 도지사 2019.05.~2020.07.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2018.08.~2020.07.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 2018.07. 제20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이새끼 여기서도 민주당 댓글부대 복붙댓 다네 ㅋㅋㅋ 느그당 제주도지사 새끼가 직접 지가 한거라고 지입으로 말했다 어딜 자꾸 좌우로 물타기질이야 ㅋㅋ
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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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뚝배기 깨는 짤 안 쓰고도 글 쓸 수 있는 거 처음 알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