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짱깨 바퀴벌레들의 선동과 다르게
킹한민국 공군 해군 조차 바퀴벌레 싸움이 들어갈 확률이 거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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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공군이 직접 전투 참여: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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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후방·비전투 임무: 6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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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비참여: 10~20%
+ 즉, “대만 근해에서 싸운다”는 가능성은 낮고,
+ “미군을 돕는 형태의 간접 개입”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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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 보급·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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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국해/남해에서 중국 잠수함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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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 해상 통제 강화
+ 대만 해협 직접 진입 가능성은 낮음
공군-
미 공군 전략폭격기·전투기 기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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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면 전개 미군에 대한 후방 항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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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정찰 자산 협력
+ 중국군과 직접 공중교전 확률은 낮음
+ (조건부) 제한적 전투 참여 (20~30%)아래 조건 중 2개 이상 충족 시 가능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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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주한미군 기지를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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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동시에 군사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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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공식적으로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른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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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미 참전한 상태
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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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이 일본 방면 제공권 유지 작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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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중국 잠수함 차단 임무 수행
+ 그래도 대만 상공·해협에서의 직접 교전은 여전히 낮음
3+ 주한미군 자산은 어떻게 활용될까?+ 핵심 원칙주한미군은 ‘대만 전선의 전투부대’라기보다
‘전구(戰區) 예비·보급·지휘 허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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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군산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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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 F-35 일부가 일본·괌으로 순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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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대만 투입보다는 로테이션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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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폭격기(B-1/B-2/B-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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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호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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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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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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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투입 가능성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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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한반도 방어·억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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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군·7함대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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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은 전략적 예비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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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공격 확률: 5~10% (매우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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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제한 타격: 10~20%
+ 중국은 이 선택을 극도로 꺼립니다.
❌ 중국이 선제 공격을 꺼리는 이유-
한국을 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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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기지 공격 = 한미 자동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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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한국을 공격할 전략적 이득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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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변수 통제 불가능
+ 중국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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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지 공격은 고려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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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지 공격은 최후 수단
아래가 동시에 충족되면 확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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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대만 전투에 직접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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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공식적으로 참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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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기지에서 중국 본토 타격이 이루어질 경우
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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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사이버·전자전 형태의 제한 타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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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공습은 여전히 낮음
중국은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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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전쟁 확장 차단 장치’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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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과도하게 도발하면 오히려 제어하려 듦
+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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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조용히 있으면 북한도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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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참전하면 북한 리스크 상승”
이 구조 때문에
중국이 먼저 한국을 공격할 유인이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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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1f7; 한국군 직접 전투 참여: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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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1f7; 지원·후방 역할: 6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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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1f3; 중국의 주한미군 선제 공격: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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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1f3; 제한적 타격(조건부): 10~20%
양안 전쟁이 나도 한국은 ‘전선’이 아니라 ‘축’이 되며,
중국은 한국을 적으로 만들기 전까지 최대한 피하려 할 것이다.
짱깨 부터가 한국군 참여 하는 시나리오를 극히 꺼리기 떄문에
여기서 선동하는 병신 섬짱꺠 새끼들 말 처럼
짱깨가 감히 주한미군 기지를 선제 타격할 확률 같은건 없다.
짱깨 끼리 뒤지도록
다만 내가 선처해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바퀴벌레 대만화교 섬짱깨 18000 명이 고기 파티에 참여하도록 건의하겠음
3+ 한국이 취해야 할 최적의 위치 (반대로)✔+ 조용한 후방 허브✔+ 한반도 안정 관리자✔+ 북한 변수 봉쇄자✔+ 일본보다 한 단계 낮은 군사 노출+ 이 포지션을 유지하면:중국: 공격 명분 없음미국: 전략적 가치 인정북한: 모험 제한최종 핵심 문장일본은 전쟁의 ‘팔’이고, 한국은 전쟁의 ‘척추’다.팔은 맞아도 되지만, 척추는 부러지면 전체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