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본
그런데 이 회담에서 일본이 엄청나게 신경을 쓰는 한국의 CAT이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이 사진은 지난 2023년 당시 한일 양국 정상이 일본 도쿄 긴자에서 식사를 하던 때의 모습임
여기서 일본 언론이 주목하는 건 바로 무장한 군인들
방탄복에 방탄헬멧, 폭ー탄이 터져도 청력을 보호할 수 있는 전술헤드셋까지 풀장착한 채 위압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들의 정체는...?
바로 이들이 일본이 그렇게 불만을 가지고 불쾌해하는 한국의 CAT이었음
CAT(Counter Assault Team)은 대한민국 대통령경호처 공격대응팀을 의미하는데
대통령을 비롯한 중요인물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발생했을때 신속하게 대응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특수임무부대임
우리 CAT 요원들이 사용하는 주력 무장은 독일제 HK416 돌격소총인데
분당 850발을 발사할 수 있는 엄청난 화력을 가진 무기로
독일과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등 여러나라에서 채용하고 있고
특히 각국 특수부대들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함
미군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사용했던 것도 HK416일 정도임
이렇게 무서운 무기를 들고 전투장비를 완전 장착한 한국 군인들이 자국 수도 한복판에서 보란듯이 임무를 수행하는 게 썩 유쾌할 수는 없었다는 일본
그럼에도 이를 막지 못한 이유가 있었으니...
정상회담 1년 전인 2022년에 아베 신조 피살 사건이 일어난 터라 일본의 요인 경호 능력에 대해 전세계가 의문을 가지고 있던 상황이었고
이때문에 일본 경비인력이 있음에도 타국 정상이 자국군을 보란듯이 호위로 대동하고 노출시켜도 그걸 막을 명분이 없었던 것
일본 언론은 만약 한국이 일본측의 입장을 배려해준다면 이번에는 CAT 요원들을 대동하더라도 최소한 잘 보이지 않게 숨기는 조치를 해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함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었나 봄
문제는 이번에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가 일본 '나라현 나라시'라는 점임
나라현 나라시는 아베 새끼가 사제총에 비참히 목숨을 잃은 장소임
그리고 이때 아베 경호에 실패한 것들이 나라현 경찰들임
초탄이 빗나가는 천운이 따랐음에도 멀뚱멀뚱 지켜만 보다가 기어이 범인이 차탄을 명중시키는 걸 보고 우왕좌왕하며 도망치기 바쁜 JAP들
이 사건 덕분에 한국과 일본이 요인 경호 실력과 체계에 큰 격차가 있다는 게 확연히 드러났고
일본 언론에서조차 한국과 너무 수준 차이가 난다며 자국 경찰을 비판했을 정도임
퇴임 대통령이 이정도면 현직 대통령 경호는 어느 수준일지 짐작이 되는 부분
한편 쪽본에서는 아베 암살 사건 9개월만에 당시 총리이던 기시다 후미오가 또다시 살해당할뻔 했는데
이때도 경찰이나 경호팀이 아니라 민간인인 어부가 먼저 범인을 제압해서 여전히 나아진 게 없다는 게 밝혀짐
그나마도 운 좋게 폭발이 제대로 안 돼서 그렇지 만약 계획대로 됐다면 기시다는 죽거나 중상을 입었을지도 모를 일이었음
저런 한심한 새끼들이 경호하는 곳에 국가원수를 보내면서 일본의 요구대로 경호팀에게 심한 제약을 걸어라?
절대 수용하면 안 되는 일임
게다가 쪽숭이들은 벌써부터 나라현경에 경호를 실패하라며 한국 대통령 암살을 사주하는 듯한 충격적인 댓글을 도배하고 있음
저런 걸 생각해서라도 일본이 어떤 요구를 하건 들어주지 말고 우리측 요인들을 지키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함
까놓고 다카이치년도 무능한 쪽본경찰보다 한국군 경호부대가 지켜주는 게 더 안심될 걸 ㅋㅋㅋ
이번에도 한국 경호인력을 보고 쪽티즌들이 지랄발광할 모습이 살짝은 기대됨
아베걸 아베걸 하다가 진짜 아베 따라가기 싫으면 방해하지 마라, 쪽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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