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대만에 워낙 관심이 없다보니, 대만이 혐한에 얼마나 미쳐있는 집단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대만이 한국을 대상으로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 알 수 있는 일부 사건들을 소개함.
1. 장제스의 진실
장제스가 한국을 일본으로부터 독립시켜야된다 주장한 건 맞음.
(물론 장제스와 관계없이 연합 측은 진작에 한국을 독립시키기로 결정했고, 장제스의 발언권은 없다시피해서 장제스 본인은 회담에 불참하려고까지 함.)
문제는 장제스가 한국, 티벳을 중국의 보호령으로 두거나 아예 중국에 편입시켜라고 연합 측에 요청했다는 것임.
그럼에도 대만인들은 장제스가 한국이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한국인들은 은혜를 모른다는 개소리를 진지하게 하고 있음.
더 웃긴건, 애치슨 선언으로 인해 대만은 중국에게 공격 당하기 직전이었는데
한국전쟁이 터지자 대만은 한국전쟁을 미국, 중국의 전면전 수준으로 규모를 키우기 위해 대만군을 파병보내려고 했고
이미 관련 첩보를 받고 너무 노골적인 대만의 속셈에 다른 나라들에게 파병하라 윽박 지르던 미국조차 개소리하지 마라며 대만의 파병을 거부함. ㅋㅋ
2. 88 올림픽 사건
한국은 당연히 대만이 수교를 이어가던 한국의 올림픽 개최를 지지할거라 생각했지만
대만은 한국의 올림픽 개최를 적극 반대하며 일본 나고야 올림픽 개최를 적극 지지함.
심지어 결국 서울에서 올림픽 개최가 확정되자 대만에선 후진국인 한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건 말도 안된다며 대대적인 시위를 펼침.
대만 방송국은 서울의 빈민촌과 쓰레기 매립지를 집중 촬영하며 "이런 후진국에서 어떻게 올림픽을 개최하나?"라며 앵커가 눈물까지 흘림. ㅋㅋㅋ
이 소식을 접한 전두환은 주먹을 움켜쥐며 격분했고, 한국이 대만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됨.
3. 호위함 사건
80년대 후반 대만은 낙후된 해군 강화를 위해 호위함을 도입하려했는데 중국의 눈치를 보던 나라 대부분이 대만에 호위함 판매를 거부함.
여기서 한국은 기술 이전 및 일부 현지 건조 등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했고, 대만은 한국 호위함을 6척 구매하기로 하고 한국은 건조 준비를 함.
그러자 대만인들은 "한국 같은 후진국에서 어떻게 호위함을 구입하냐."며 엄청난 시위를 벌였고
대만은 결국 한국 호위함 도입 계획을 철회하고 프랑스와 구매 계약을 맺음.
웃기게도 계약 확정 후 중국에게 압력을 받은 프랑스는 대만에게 무기가 텅 빈 함선을 제공했고
스스로 함선을 무장할 능력이 없었던 대만의 호위함 도입 사업은 망하게 된다.
물론 군사 계약은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으니, 뒤늦게라도 한국과의 계약을 취소할 수는 있다.
하지만 계약을 취소한 이유로 "한국 같은 후진국에게 호위함을 도입한다."라는 자국 여론이 결정적이었다는게 어이없을 따름임.
이런 사건들이 이어지자 한국 정부는 대만과의 수교를 더이상 이어갈 이유를 못느겼고, 결국 1992년에 대만과 단교를 하게 된다.
4. 핵 폐기물 사건
90년대 대만은 기근에 시달리던 북한에 대만의 방사능 폐기물을 판매하려고 함.
당연히 북한이 대만의 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할 리 없었고
그 폐기물로 남한을 위협할 수도 있는데다 자칫 한국까지 방사능에 오염될 수 있는 엄청 큰 사건이었음.
한국은 대만에게 강력 항의했고 국제 원자력 기구까지 나서서 대만에게 강력 경고했으나
대만은 한국을 대놓고 조롱하며 북한에 방사능 폐기물을 팔려고 함.
결국 참다 못한 미국이 대만에게 뒤지고싶냐 협박하니까 그제야 겁먹고 꼬리 내리며 북한에 방사능 폐기물 판매를 포기함.
5. 양수쥔 태권도 사건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태권도 경기가 있었는데 대만의 양수쥔 선수가 부정 센서를 부착한게 걸려 실격패 당하게 됨.
양수쥔 선수는 억울하다며 난리를 쳤는데 놀랍게도 대만은 한국을 상대로 혐한 시위를 벌이며 난동을 부린다.
(참고로 재조사 결과에서도 명백히 의도적으로 부정 센서를 부착한게 맞다고 확인됨.)
상대 선수도, 심판도, 대회도, 장소까지 한국과 전혀 관련이 없는데 뜬금없이 한국에게 시위를 벌이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참고로 대만 일부에서 시위가 일어난게 아니라 그야말로 대만 전체가 길길이 날뛰며 한국을 비난했고
대만 정치인들까지 나서서 한국인들을 찔러죽이고 싶다며 떠들어대던 엽기적인 사건이었다.
(심지어 대만에 거주하던 한국인이나 한국 학교가 대만인들에게 대거 테러 당하기도 함.)
지금도 이 사건에 대해 대다수의 대만인들은 여전히 한국이 대회에서 대만을 탈락 시키기 위해 공작을 벌였다며 한국을 욕하고 있다.
대체 한국에 대한 열등감이 얼마나 심해야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일까?
참고로 이 사건으로부터 얼마 안되 연평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대만인들은 한국인들이 잘 죽었다며 비웃고 난리가 났으며
연평도 관련 기사들마다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웃는 댓글로 도배함.
(참고로 사건은 북한의 갑작스런 포격에 한국의 군인과 민간인이 희생 당한 충격적인 사건임)
이러고서 중국과 전쟁이 발생하면 당연히 한국이 도와줘야된다고 생각하는 대만인들 많다.
당연히 천안함 사건이나 세월호 사건 때도 대만의 모든 언론사 댓글들과 커뮤니티가 한국인들 잘죽었다며 비웃고 조롱함.
참고로 연평도, 천안함, 세월호, 이태원 사건 등은 대만에서 한국에 대한 단골 조롱거리임.
그것도 한국의 안전 미비에 대한 비판 등이 아니라 그야말로 잘죽었다고 비웃는 아주 저열한 방식임.
6. 삼성 담합 신고 사건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EU에서 LCD 가격 담합을 하다 삼성은 먼저 자진 신고를 하여 과징금을 면제 받고
다른 기업들은 벌금을 맞은 사건이 있었는데 여기 대만 기업도 끼어있었음.
기업들끼리 담합을 하다 걸린 범죄 사건인데 대만은 삼성이 배신했다며 입에 거품을 물었고
대만 전체가 들고 일어나 한국과 삼성을 욕하며 난동을 침.
자국 기업이 담합을 하다 걸렸으면 쪽팔려하진 못할망정 그걸로 대만 전체가 혐한 시위를 한거임. ㅋㅋ
(대만 말고 다른 나라 기업들도 과징금을 받았지만, 저렇게 미개한 짓을 하는건 당연히 대만 뿐이었음.)
한국에 대한 열등감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음.
7. 공자 및 각종 기원론
중국인들이 "한국인은 공자가 한국 사람이라고 한다."라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 중국인들이 인간으로 안보일텐데
그거 수십년 전부터 꾸준히 대만에서 퍼트린거임.
퍼트린 이유가, 자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데 정작 한국은 대만에 관심도 없고 대만이 가진 것 중 부러워 할만한게 없는 거야?
그래서 "한국인은 공자를 존경한다." "한국인은 공자를 가지고 있는 대만을 부러워한다."
이런 식으로 본인들의 자존감도 높이고 한국도 조롱하려고 헛소리들을 퍼트림.
(예시로 든게 공자지만, 다른 사례도 굉장히 많다. )
심지어 대만 총통이란 병신까지 "한국인이 공자를 한국인이라 한다." 이런 개소리를 떠들어대서
대만에 거주하던 한국인들은 어떻게 총통이란 놈이 저런 병신 같은 소리를 할 수 있나 싶어 충격받음. ㅋㅋ
+ 참고로 대만인들이 유튜브나 틱톡, 레딧 등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 욕 오지게 하고 다닌다.
물론 욕만 하는게 아니라 온갖 허위 사실까지 퍼트림.
한국인인척 하며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시비도 엄청 걸고 다닌다. ㅋㅋ
(알겠지만 이건 짱깨들도 많이 하는 짓이다.)
최근들어 대만의 실체가 한국 내에서 점점 드러나자, 한국 웹이나 한국 유튜브에 대거 출현해서 "대만은 혐한한 적 없어요."
"일부 정치인들의 헛소리에요." "한국과 대만을 이간질하려는 중국의 공작이에요." "대만은 한국을 좋아해요."
<< 이런 소리를 하며 필사적으로 대만을 옹호하더라.
대만 관련 이야기 나오는 웹사이트나 유튜브에선 거의 무조껀 출몰한다고 보면 된다. ㅋㅋ
대만인들 일본에 대한 집착이 거의 병적이라, 일본에게 대만에 대해 좋은 인상 주려고 안달인데
실제 일본 웹사이트에도 들락거리면서 일본인인척 대만 옹호하고 한국 욕하는 댓글 엄청 단다.
당연히 대만 올려치기도 오지게하고. ㅋㅋ
디시에서도 끝없이 한국 비하하는 병신들 많은데 실제 꽤나 많은 숫자가 한국 내 중국, 대만인들임.
근래들어 한국, 일본 젊은 세대가 사이좋아지는 모습 보이니까 한국과 일본 사이에 이간질하려고 한국, 일본 커뮤니티 돌아다니며 거의 발작함.
대만인들 단골 멘트가 "한국은 대만과 함께 아시아의 네마리 용 중 하나였으면서 대만을 무시한다."인데
참고로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은 동맹 같은게 아니라 서구 언론에서 아시아 신흥국들을 지칭한 의미없는 용어에 불과함. ㅋㅋ
거기다 무시도 대만이 뭔지나 알아야 무시를 하지, 양안 전쟁이 화제가 되기 전인 몇년 전까지만해도
한국 사람 상당수가 대만이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어떻게 무시를 하겠냐?
딱 10년 전만해도 대만하면 "동남아시아의 섬인가?", "마카오나 발리 같은 지명인가?",
"대만이라는 용어가 왠지 중국스러운데, 중국인들이 사는 섬인가?", 정도의 이미지였다.
그러던 게 최근 몇년 사이 양안 전쟁 이슈로 급격히 알려진거고.
(당연하지만 양안 전쟁 이슈도 대만 따위는 관심없고 미국, 중국의 충돌이 화제가 된 거임.)
대만인들 자주 하는 말이 "한국은 옛날에 가난했으면서 주제도 모른다." "대만이 과거에 한국보다 훨씬 더 잘살았다."인데
저 멘트 자체도 어이없지만 애초에 전쟁으로 최빈국으로 전락했다 바닥부터 다시 성장한게 한국인데 저게 뭔 헛소리인가 싶음.
더 가소로운건, 대만은 과거 선진국이었던 적도, 부유했던 적도 없는 것들이고
고작해야 지금이 대만 역사상 최고점인데 대만이 무슨 대단한 선진국이기라도 했던것처럼 말함. ㅋㅋ
요즘은 선진국 언급할 때 1인당 GDP가 3만 달러 넘었으니까 대만도 끼워서 아시아의 선진국 중 하나로 언급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따져보면 임금도 문화도 기타 어떤 요소로 봐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선진국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는게 대만임.
대만 자체가 TSMC 등의 극소수의 기업을 제외하곤 매출은 높게 나오지만 순익은 거의 못가져가는 하청 산업 위주라
GDP만 심하게 부불려졌고 실제 소득은 한국의 절반 이하에 불과함.
(참고로 2025년 기준 한국 평균 연봉이 4,600만원대인데 대만 평균 연봉은 2,000만원 이하임.)
대만 스스로도 이걸 잘 알아서 한국, 일본과 경제력이 비슷한 척 항상 1인당 GDP만 언급하지 제일 중요한 소득에 대해서는 절대 이야기 하지 않는다.
웃긴건 대만도 한국처럼 몇년 사이 최저임금은 대폭 올렸는데, 경제력 자체가 안되니 당연히 한국보다 최저임금 훨씬 안지킨다.
(한국은 최저임금 안지키는 업주들 신고해서 조질수라도 있는데, 대만은 그것도 거의 불가능한 구조임.)
그리고 대만 인프라... 정말 처참하다.
타이베이나 가오슝 같은 일부 대도시에 국가 인프라를 몰빵시켜놔서 대도시만 방문하는 해외 여행자들은 잘 모르는데
타이베이나 가오슝 같은 대도시조차 핵심 지구만 벗어나면 한국 달동네 수준으로 처참한데다 그나마도 대도시 외엔 한국 80년대 수준인 곳이 대부분이다.
한국 시골 수준이 아니라 정말 처참함.
대만 전체가 비위생적인건 말할 것도 없음.
한국 음식점도 더럽지 않냐 생각할 수 있는데, 대만의 더러움은 차원이 다르다.
짱깨 종특인지, 딱 중국 수준이라 생각하면 된다.
하다못해 그 중국조차 국가 이미지 관리하겠답시고 적어도 대도시 중심부 음식점들은 꽤나 깐깐하게 검사하면서 위생 꽤나 개선됐는데
대만은 그런 것도 없어서 중국보다 더 더러운 곳도 많다.
한국에서 위생으로 10점 만점에 3점짜리 음식점이 대만 기준으로 8점은 된다고 생각해라.
얘네들 당연히 한국 기술도 엄청나게 훔치는데 몇년 전엔 한국의 잠수함 기술을 훔쳐서 지들이 잠수함 건조함.
(참고로 잠수함 기술은 엄청 중요한 고급 기술임.)
물론 도면과 각종 기술들을 훔쳐도 건조 노하우가 아예 없다보니 쓰레기 수준의 잠수함을 만들었고 제대로 작동이 안되서 난리가 남.
거기다 너무 대놓고 한국의 기술을 훔쳐서 논란이 되니, 오히려 한국에게 도둑이라며 미친듯이 욕함. ㅋㅋ
최근 한국 법원에서 대만이 잠수함 기술 훔쳐간 게 맞다며, "대만은 스스로 잠수함을 만들 능력이 없다."라고 판결문으로 기술 절도를 확인해줌.
(애초에 한국 기술자들에게 대놓고 도면과 기술 훔쳐오라고 사주했고, 걸렸을 때 대처 방법까지 미리 계획된 명백한 기술 절도 사건임.)
대만은 알면 알수록 혐오스러운 쓰레기들임.
인간이 열등감에 미치면 얼마나 추해질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요즘 한국인들이 중국 조롱한답시고 타이완 넘버 원 거리던데, 중국 조롱은 하더라도 굳이 대만 편들어주는 발언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다.
같은 혈통 아니랄까봐 중국인들도 대만인들처럼 기본적으로 열등감에 가득 찬 종족이라 그냥 "짱깨"라고만해도 알아서 발작한다.
대만에 여행 가는것도 좋고 대만을 불쌍하게 여기는 것도 자유긴한데, 적어도 대만이 어떤 집단인지는 알고 있자.
부디 이 글이 널리 퍼져 한국인들이 대만의 실체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길 바란다.
다시 보니 호위함 건이고 공자기원론이고 전부 중국공산당이 중국국민당이나 대만민주진보당 같은 대만의 정당들에 심은 휴민트 가지고 선동한 인지전, 초한전, 통일전선전술이었을지도 - dc App
응 다음 그 담합에 짱깨전자가 끼어있었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지 열등감 해소하려고 대만한테 열등감받고 싶어서 환장한 짱깨
반도체 따잇당하고 1인당 GDP 따잇당한 병신 한국한테 대만이 열등감 상상을 초월하는 자위하는 병신 한국 수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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